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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disaster, 검색결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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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효철(전북대학교) ; 김건(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9, Vol.36, No.1, pp.269-294 https://doi.org/10.3743/KOSIM.2019.36.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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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유형의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에게 재난정보들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갱신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SNS는 신속한 정보 확산 및 지속적인 노출이 가능하고, 이용자와 직접 소통함으로써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SNS의 이러한 특성은 기존 매스미디어의 단점을 보완할 뿐만 아니라, 재난관리 업무의 효용성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재난관리기관의 효과적인 SNS 기록정보서비스 운영방안을 도출하고자 이용자 인식과 요구사항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이용자 설문을 진행하여, 이용자 관심도가 높은 정보유형을 파악하고, SNS 서비스에 적합한 기록정보항목을 선별하였다. 이를 통해 효용성이 높은 재난관리기관의 SNS 재난기록정보서비스 개선방안을 제언하고자 한다.

Abstract

To effectively cope with new and different types of disasters, it is very important to communicate and update disaster information to the public quickly and efficiently. SNS enables rapid spread of information and continuous exposure. SNS enables two-way communication by directly communicating with users. SNS complements the shortcomings of mass media, and increases the effectiveness of disaster management work. This study analyzed user awareness and requirements to derive effective methods of SNS operation of disaster management institutions. For this purpose, a user surve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types of information that are highly user-interested and to select information items suitable for SNS services. Through this, we suggest ways to improve the SNS disaster record information service of the disaster management i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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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구정화(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2021, Vol.38, No.2, pp.277-303 https://doi.org/10.3743/KOSIM.2021.3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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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일반 시민들이 어떻게 재난정보와 건강에 대한 정보를 찾고 추구하는지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재난 및 건강에 대해 어떤 정보요구가 있는지, 어떤 정보원을 통해 정보를 찾고, 어떤 경로를 통해 정보를 이용하고 있는지, 정보 이용에 대한 신뢰 및 불만과 그에 따른 개선책은 무엇인지를 조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세 이상의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인구통계학적 특성, 재난에 대한 정보추구행태, 건강에 대한 정보추구행태, 도서관의 역할이라는 주제항목 아래 45개의 질문문항을 구성하여 질의하였다. 조사 결과에 따라 최종적으로 재난상황에 대한 정보와 전염병으로 인한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정부나 공공단체가 제공할 때, 시민들의 기본 요구를 중심으로 어떤 종류의 정보를 어떤 방식으로 제공해야 하는지, 특히 어떤 미디어나 시스템을 통해 제공하는 것이 만족도와 신뢰감에 영향을 주는지, 중요한 공적 정보채널이자 시스템 중 하나인 도서관은 재난상황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를 제언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e research is to investigate general citizens’ information needs, seeking and uses about both disaster and health information in the middle of disaster of COVID-19 pandemic: what kinds of information they need, what kinds of information sources they use, which channels and media they use to learn the information, etc. To achieve the goal, the study conducted an online survey for general citizens over the age of 20. The survey is composed of 45 questions including four topics—demographic characteristics,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on both disaster and health, and the roles of public information organizations such as libraries in the middle of disaster. On the basis of the results, the research discusses and suggests that what kinds of information should be supplied and in what manners, and which media or information systems should be used when the governments or public organizations provide the information regarding disaster and health, and what roles public information organizations such as libraries should play in the middle of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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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힘찬(전북대학교) ; 김태영(전북대학교) ; 김용(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7, Vol.34, No.2, pp.137-158 https://doi.org/10.3743/KOSIM.2017.34.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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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은 국민의 생명․신체․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건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서는 관련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공유, 활용하는 협조 과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현재 재난안전 유관기관별로 다양한 재난안전정보가 생산 및 관리되고 있지만, 각 기관별로 개별적인 용어와 의미를 정의하여 활용하고 있다. 이는 재난안전정보를 검색하고 접근하려는 실무자 입장에서 큰 걸림돌이며, 기관별 정보 활용도를 저해시키는 요인 중에 하나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재난안전정보의 통합적 관리를 위한 어휘자원의 표준화 작업의 선행 연구로, 본 연구에서는 재난안전 유관기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어휘자원의 현황분석을 수행하였다. 또한 수집된 어휘자원을 대상으로 정보제공자 및 이용자 관점에서의 활용도 분석을 통해 어휘 그룹별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기반해 재난안전정보 관리를 위한 활용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Disaster has a direct influence on the lives of the people, the body, and the property. For effective and rapid disaster responses, coordination process based on sharing and utilizing disaster information is the essential requirement Disaster and safety control agencies produce and manage heterogeneous information. They also develop and use word dictionaries individually. This is a major obstacle to retrieve and access disaster and safety information in terms of practitioners. To solve this problem, standardization of lexical resources related disaster and safety is essentially required. In this paper, we conducted current status analysis about lexical resources in disaster and safety domain. Consequently, we identified the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lexical groups. And then we proposed the utilization plan of lexical resources for disaster and safety information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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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명지대학교) ; 김수정(전북대학교) 2016, Vol.33, No.4, pp.103-124 https://doi.org/10.3743/KOSIM.2016.33.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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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계량정보학적 분석을 통해 국내 재난 관련 연구의 동향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KCI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여 2002년부터 2016년 사이에 출간된 재난 관련 학술지 논문 772편을 분석하였다. 논문들이 발표된 학문분야의 프로파일링 분석과 저널 프로파일링 분석 및 키워드 동시출현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국내 재난 관련 연구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2014년 세월호 사건 이후에 재난 연구의 수가 급증하였다. 재난 연구의 주요 학문영역은 재난관리 정책을 제시하는 정책학/행정학 영역,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공학’ 영역, 지리정보시스템과 통신기술을 연구하는 ‘GIS/통신’ 영역, 재난을 정신건강학 혹은 인문사회학적 측면에서 연구하는 ‘의학/인문사회과학’ 영역으로 확인되었다. 시기별로 살펴보면, 2014년 이후에는 행정학과 정책학 분야의 비중이 감소한 반면에 법학, 의학, 신문방송학 등의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재난 관련 연구가 활발해졌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research trends of disaster in Korea through a bibliometric analysis. To do that, it analyzed 772 scholarly articles published from 2002 to 2016, retrieved from KCI (Korean Citation Index) database. For analysis, discipline profiling analysis, journal profiling analysis, and co-word analysis methods were used. The study found that the number of scholarly articles on disaster has increased, especially after Sewol ferry disaster occurred in 2004. The major discipline areas were identified as ‘policy sciences/public administration’ area, ‘engineering’ area, ‘GIS/telecommunication’ area, and ‘medical/humanities/social sciences’ area. In terms of time series, the proportion of scholarly articles published in ‘policy sciences/public administration’ area has decreased since 2014 and at the same time, discipline areas have been diversified including law, medical, and journ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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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선(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8, Vol.35, No.2, pp.115-139 https://doi.org/10.3743/KOSIM.2018.3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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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재난 웹 기록물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재난 아카이브의 구축은 국가적인 과제가 되어가고 있다. 본 연구는 재난 아카이브의 웹 기록물 수집에 있어서 이슈 생존 주기 모형에 기반한 수집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국내외 재난 아카이브의 웹 기록물 수집 현황, 수집 방법 및 기간에 대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최근 10년간 발생한 재난 이슈를 수집 및 분석하여 이슈 생존 주기 모형을 도출하였다. 이슈 생존 주기 모형은 재난의 특성에 따라 돌발형 및 주기형으로 구분되며, 각 모형에 따른 웹 기록물 수집 방안을 제시하였고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였다.

Abstract

Due to the value and the importance of preservation of disaster web records, to build disaster archives is globally becoming a national challenge. This study proposes a acquisition methods based on the issue life cycle model for collecting disaster web records. We firstly analyzed web records acquisition status, methods and period of domestic and foreign disaster archives. In addition, the issue life cycle model was derived by collecting and analyzing the disaster issues in the last 10 years. A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the issue life cycle model was divided into the sudden type and periodic type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disaster. In conclusion, this study propose a method to collect web records according to each model and verify its applic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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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박사과정) ; 나정호(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 ; 장지혜(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 ; 오효정(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기록관리학과 부교수, 문화융복합아카이빙연구소 공동연구원) 2020, Vol.37, No.4, pp.81-107 https://doi.org/10.3743/KOSIM.2020.37.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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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한 이때,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개’하는 관점과 이러한 사회적 조치가 개인의 기본권 침해와 맞물리게 되면서 개인정보를 ‘보호’해야 하는 관점이 상충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감염병 위기에 따른 국가의 대응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감염병 대응 표준매뉴얼을 바탕으로 위기경보 단계별 생산되는 공공기록물을 살펴보았으며, 특히 개인정보가 포함된 기록물의 유형과 공개 현황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위기경계단계에 따라 공공기관 차원에서 수집되는 개인정보 뿐 아니라 민간에서 수집, 관리해야 할 개인정보 범위가 결정됨을 파악하였으며, 이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뉴스미디어에 보도된 개인정보 관련 주요 이슈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도출된 개인정보를 포함한 기록 관리의 주요 쟁점과 문제점에 대해 고찰하고 이에 대한 개선점을 수집 및 관리, 폐기의 기록의 생애주기 관점에서 제안하였다.

Abstract

At a time when Korea and the rest of the world recently faced the unprecedented situation of “COVID-19,” the view of actively “disclosure” of information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is at odds with the view of “protecting” personal information as these social measures are coupled with the infringement of individuals’ basic rights. In order to see the nation’s response to the infectious disease crisis, we examined the current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public records according to crisis alert levels based on the manual for responding to infectious disease. Especially we analyzed the types and disclosure status of records containing personal information. For detecting personal information-related issues on news media, we collected online news articles and performed text anlaysis. Through this, we reviewed the problems of record management including personal information and suggested improvement point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life cycle of records: collect, manage, and dispose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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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전북대학교 문화융복합아카이빙 연구소 전임연구원) ; 윤성호(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석사과정) ; 오효정(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부교수) ; 양동민(전북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록관리학과 부교수) 2020, Vol.37, No.2, pp.251-284 https://doi.org/10.3743/KOSIM.2020.37.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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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정보의 활용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각되면서 우리 정부를 포함한 주요 선진국들은 데이터를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장기보존 기술 연구 및 표준 제정 등을 추진하여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 및 보존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현재 국내의 경우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들에 대해 법령에는 기록관리 대상으로 명시하고 있지만, 이를 수집, 관리 및 보존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은 표준전자문서 이외에는 없는 상황이다. 특히, 행정정보시스템에서 생산되는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세트에 대한 관리 및 보존은 무엇보다 강하게 요구되어 왔으나 데이터세트에 대한 지침이 제대로 제공되고 있지 않고 있다. 보존포맷 선정체계가 마련되어야 시스템 보완 및 구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데이터세트 특성을 고려한 보존포맷 선정 기준 체계가 보다 구체화 되어야 하며, 선정기준에 따라 도출된 데이터세트 보존포맷의 변환에 대한 실증적인 검증 작업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는 데이터세트의 특성을 고려한 보존포맷 선정 기준에 대한 평가체계를 도출하고, 보존포맷에 대한 실증적 검증을 통해 장기보존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Abstract

As the use of information has emerged as the core of national competitiveness, major developed countries and the Korean government have realized the importance of data. They have pursued technical research and standard establishment for long-term preservation and continuously strived for systematic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data. However, although various types of data are specified for the purpose of record management in the law, there is no specific method on how to collect, manage and preserve them, except standard electronic documents. In particular, management and preservation of huge datasets from the administrative information system have been strongly demanded above all. Any guidelines for datasets do not have been properly provided. After the framework for selecting preservation format must be prepared, the system can be supplemented and built. The framework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dataset should be specified more concretely, and empirical verification of the conversion and restoration for the dataset preservation format derived according to the selection criteria is necessary. Therefore, this study intends to propose a method for long-term preservation through empirical verification of the preservation format after deriving an evaluation the framework for the preservation format selection criteria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data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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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동덕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문헌정보학과) ; 배경재(동덕여자대학교) 2015, Vol.32, No.1, pp.205-225 https://doi.org/10.3743/KOSIM.2015.3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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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최근 도서관의 아웃리치서비스의 일환으로 전개되고 있는 팝업도서관 모델의 운영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특히 국가적 재난 및 대규모 행사 등의 사회적 이슈 현장에 도서관이 팝업도서관을 설치하여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방안에 초점을 맞추었다. 연구를 위해 시민 대상의 설문조사와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자원봉사자 및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참가자와의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조사결과 정보접근성의 보장이 필요한 정보제약 상황에서 구성원간의 소통과 현장의 정보가 부족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보제약 상황에서의 팝업도서관 모델 운영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a management plan of the pop-up library model that is developed as part of the outreach library service recently. Especially this study focused the method for meeting the citizen’s right to know by providing various information of the pop-up library in social fields such as a national disasters. The survey and In-depth interview (a volunteer of Sewol ferry disaster and a participant of 2013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were done for this research. As the results of the investigation, the lack of communication and information between members in constrained situations were pointed pointed out as important problems. With these findings, this study suggested the pop-up library model management plan in information-constrained situ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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