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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digital archive, 검색결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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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한성대학교) ; 이혜원(서울여자대학교) 2007, Vol.24, No.2, pp.143-160 https://doi.org/10.3743/KOSIM.2007.24.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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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털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웹 아카이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웹 아카이빙은 수집형태나 운영형태, 또는 아카이빙 대상 컬렉션 범위와 포괄정도에 따라서 설계지침이 달라지게 된다. 본 연구에서는 이 중 선택적 아카이빙을 중심으로 아카이빙을 수행하고자 할 때에 고려해야 할 메타에이터 요소들을 분석하였다. 선택적 아카이빙을 수행한 선행 프로젝트에서 제안한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분석하였으며, 분석 결과 더블린코어의 기본적인 요소들과 함께 관리적인 요소에 해당하는 메타데이터 내용들의 확충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Abstract

As digital preservation becomes increasingly important, interest in web archiving has correspondingly increased. The processes of web archiving depend on the types of acquisition methods employed, the organization and storage of data, their completeness, and their scope. This study develops metadata for intensive web archiving. Several web archiving projects are reviewed and analyzed. As a result, administrative metadata has been suggested in addition to the basic elements from the Dublin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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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친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는 사회적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한 콘텐츠로, 문화적 자산으로서 충분한 보존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장기 보존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하고 디지털 아카이빙의 진행도 본격화되지 않는 상황이다.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빙을 위해서는 먼저 콘텐츠의 개념, 특징, 구조, 형식, 매체, 다른 콘텐츠와의 관련성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특히,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경우, 여러 기관에서 다매체, 다양한 유형으로 제작되고 하나의 콘텐츠에서 새로운 콘텐츠가 생성 및 재제작되기 때문에, 콘텐츠의 다양화, 복잡한 콘텐츠 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정리 및 분석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빙을 위한 기초연구로,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에 대한 개념, 특성, 보존 대상에 대해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그리고 디지털 아카이브(시스템/기관)를 조사하여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와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브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문제 요인을 토대로 기본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Hallyu pop-culture contents which has influenced the world has sufficient preservation value as a cultural asset. However, there is still a lack of awareness of long-term preservation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and digital archiving is not in full swing, too. We requires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concept, characteristics, format, media, and relationship of contents for digital archiving of Hallyu pop-culture content. Thus, this study analyzed and organized the concept, characteristics, and preservation subject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as basic study for digital archiving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In addition, we investigated the current status of digital archives (systems/institutions)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and Hallyu pop-culture contents, and presented basic proposal based on the problem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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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가기록원은 표준영구기록관리시스템 개발 계획을 검토하였다. 서울시 등의 지방기록물관리기관 건립에 따라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영구기록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또한 국가기록원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디지털 아카이브에 대한 국내 수요에 기반한 것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의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수요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하며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현황과 공개 소프트웨어 분석 프로젝트를 조사하였다. 도출된 시사점을 바탕으로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능 모듈 도출 방법과 각 기능모듈에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계할 때 필요한 재정적, 운영적 요건과 모듈 간의 연계 등 기술적 고려사항을 정리하였다.

Abstract

Recently, National Archives of Korea has planned to develop the Standard Archive Management System, to make it economical and efficient in accordance with the local archives establishments by Seoul Metropolitan City. Also, the institution signed the MOU with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to set up a digital archive system and foster professional archival manpower. These movements are rooted on the current domestic demands for digital archive systems. Keeping pace with i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uggesting feasible ways to establish the sustainable and efficient archive systems. To this end, a status study on the existing digital archive systems at both domestic and overseas bases was carried out, with the many of open source software analysis. Based on the primary implications of this study, to implement the digital archive system, functional module deducting methods and an open source software application process on each module were designed. Financial, operational and technical considerations such as the links between modules are also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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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훈(명지대학교) ; 최영선(한국디지털콘텐츠산업협회) 2008, Vol.25, No.4, pp.5-23 https://doi.org/10.3743/KOSIM.2008.2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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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에서 인쇄 출판물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납본체계와는 달리 웹 아카이빙인 OASIS (Online Archiving & Searching Internet Sources)는 웹 사이트, 웹 자원 등의 온라인 디지털 자원을 대상으로 자원 수집, 관리 및 보존하기 위한 과정이 필요하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웹 아카이빙을 위한 디지털 자원 납본 프로세스를 개발하기 위해 디지털 자원 납본 주체와 대상을 정의하였고, 납본 프로세스를 위한 단계별 정의와 기능을 명시하였다. 또한 디지털 납본 시스템 구성을 위한 업무 흐름도와 단위 업무에 따른 기능 정의와 정보 흐름을 위한 구조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is administering a legal deposit system for the printed- publications. Whereas, OASIS(Online Archiving & Searching Internet Sources) has to design a system to collect, manage and preserve web sites and web resources for Web Archiv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digital deposit process for digital resources. As a result, this study defines the subjects and objects for digital deposits, and describes the definitions and the functions according to digital deposit steps. Also, this study designs the data flow diagram and proposes the function definitions on unit works and the structure for the flow of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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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기록관과 박물관은 인류의 문화유산을 수집하여 정리함으로써 당대의 인류가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잘 보관하였다가 후대의 인류에게 전승한다는 공통의 사명을 갖고 있다. 이들 문화유산기관은 간행물과 기록물, 3차원 객체 등 상이한 컬렉션 수집의 전통을 기반으로 분화와 전문화를 거듭하며 발전하여 왔다. 그러나 디지털 환경은 이러한 구분이 더 이상 큰 의미를 갖지 않는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 연구는 문헌연구와 집단면담을 통해 도서관, 기록관과 박물관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고찰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밝히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디지털 큐레이션과 디지털 보존 등 원래의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행해야 할 새로운 책무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Abstract

Libraries, archives and museums share the common mission of collecting and providing access to cultural heritage for the use of both current and future generations. Although the evolution of these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s have taken place separately, distinguishing publications, records and 3-dimensional objects, it is expected that the pervasive digital environment will not allow the distinction remain effective for long. The present study aims at exploring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of the cultural heritage institutions and illuminating the necessities and possibilities of collaboration among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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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This paper starts with the question, what are culture and cultural resources? The meanings of cultural resources are mentioned historically and archaeologically. The culture dynamic is introduced and the cultural resources are interpreted as processes and practices along with which culture is produced and reproduced through the action of individual. Digital archiving concluds that the cultural resources are only meaningful when they are archived with their contexts and processes. Finally paper induces that cultural archives could be valuable, when they are preserved (synthetic), recognized (contextual) and enjoyed (exhibited, experienced or practically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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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정보의 보존을 위해서는 보존활동과 관련된 메타데이터 구축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디지털 아카이빙에서는 디지털 객체의 보존을 위한 최적화 된 메타데이터 구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디지털 아카이빙의 핵심적인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디지털 객체의 기술 및 보존을 지원할 수 있는 메타데이터 패키지를 구축하였다. 본 연구에서 제안한 메타데이터 패키지는 총 4개의 상위요소 및 25개의 세부적인 요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 객체를 보존하는데 필요한 기술사항을 디지털 아카이빙의 핵심적인 단계에 따라 최적화 된 방식으로 제공해 줄 수 있다. 이는 디지털 객체의 보존에 있어 기존의 정보 패키지에 비해 보다 효율적이고 실제적인 기술방식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bstract

The construction of preservation metadata is a prerequisite for the preservation of digital information. In the current approaches to digital archiving, however, there is no metadata structure optimized to describe preserved digital objects. This research proposed metadata packages that can support the description of digital objects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ore processes of digital archiving. The proposed metadata packages consist of 4 wrapper elements and 25 sub-elements. They can provide detailed descriptions required to preserve digital objects in accordance with the core processes of digital archiving. Therefore, the proposed metadata package can be applied to digital archiving as a better approach to the description of digital objects compared to the approaches to information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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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개인과 단체가 일상적으로 생산하는 다양한 디지털 객체는 현대 인류에게는 정보자산이지만 미래 인류에게는 소중한 디지털 유산이 된다. TRAC은 디지털 보존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자임한 디지털 아카이브가 그 책무를 실효성 있는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의 하나이다. 이 논문은 TRAC과 우리 나라의 웹자원에 대한 장기적 접근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OASIS 간의 격차를 분석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평가 결과, OASIS는 조직 및 기술인프라 측면에 비하여 장기 보존 기능을 포함한 객체관리 인프라가 취약한 상태임이 확인되었다.

Abstract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in the modern society produce diverse digital objects everyday, which are not only valuable information resources at present but also will be invaluable digital heritage for the future generation. TRAC(Trustworthy Repositories Audit & Certification: Criteria & Checklist) is one of the evaluating tools against which digital archives could be assessed for their preparedness to perform the task of long-term preservation. The current study uses TRAC to assess OASIS(Online Archiving & Searching Internet Source). The results show that the web archive has a greater room for strengthening in the object management infrastructure than in organizational and technical infra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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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민(연세대학교 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이지연(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2021, Vol.38, No.1, pp.71-86 https://doi.org/10.3743/KOSIM.2021.38.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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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속적인 증가추세에 있는 대학도서관 단행본 장서폐기와 관련하여, 최근 10년간의 폐기 현황을 분석하고 사서 대상 면담을 통해 장서폐기와 관련된 이슈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학술정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의 장서폐기 데이터를 활용하여 폐기 현황을 분석하였다. 장서 규모가 200만 권 이상인 대학도서관 그룹에서 가장 큰 규모로 장서폐기가 진행되었고, 장서구성 면에서는 단행본 복본의 감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3회 이상의 장서폐기 작업과 1회 이상의 대량폐기를 시행한 기관의 사서 면담 결과, 대량의 장서폐기 과정에서 다수의 단행본 복본이 폐기되는 가운데 활용가치가 있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사서들은 내용적 가치가 있는 자료의 디지털화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한 저작권법상의 제약도 토로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장서폐기가 장기적으로 장서구성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대학도서관들이 거시적으로 장서구성의 변화에 관심을 두기를 제안하였다. 폐기 단행본의 가치를 평가하여 디지털장서로 구축하고 소장도서의 복본 수를 디지털장서의 이용권 개념으로 유지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음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ttempted to discover the problems related to the increasing book disposal trend within academic libraries by analyzing the disposal status over ten years and interviews with the librarians. The analysis utilized Korea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provided disposal information from 2010 to 2019. The academic libraries with more than 2 million books had disposed of the most number of books. This trend led to a distinctive decrease in the books’ duplicate copies in terms of the collection composition. The librarians from the organizations, which conducted disposal more than three times and one massive removal within ten years, revealed in the interviews that they discarded many valuable duplicate books. They discussed the importance of digitizing high-value resources and also the limitation imposed by the copyright law. In conclusion, this study pointed out that book disposal can cause changes in the collection composition in the long run and suggested that academic libraries pay attention to these changes. The study also suggested evaluating the discarded books’ values to guide the digitization efforts and count the number of books to include digital book use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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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임(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최호남(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최선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0, Vol.27, No.1, pp.185-206 https://doi.org/10.3743/KOSIM.2010.27.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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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학술저널이 디지털화하면서 도서관에서 구독한 자료에 대한 항구 접근 및 장기 보존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였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국내외에서는 다양한 기관 및 기구를 수행 주체로 하여 디지털 학술자료의 보존 활동을 해오고 있다. 본 논문은 국가출연기관인 KISTI가 국내외 학술논문 아카이빙 데이터의 활용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시스템 및 서비스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KISTI의 전략을 국내외 연구와 비교하였고, NDA 체제 구축의 비용편익 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 제안한 연구의 타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카이빙 데이터 활용성 증진을 위해 정책적, 법제적 기반 마련 방안과 아카이빙 데이터의 고부가가치 서비스 제공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Since core scholarly journals have been digitalized, demands on the perpetual access and long-term preservation of subscribed digital information resources by libraries are increasing. Various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have performed the preservation activities of digital scholarly resources for the purpose of responding those demands. This paper illustrates the National Digital Archive(NDA) system proposed and developed by KISTI and discusses on the NDA strategies which aim to improve the usability of archived journal articles. In addition, NDA strategies of KISTI have been compared with those of international researches and the economic validity of NDA has been verified by analyzing NPV, BCR and IRR. Legal system for improving the application of the archived data should be studied next and high value-added data services have been suggested as our future studies in the final section.

정보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