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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book recommendation, 검색결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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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경(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전서영(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최재영(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양희윤(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한채은(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주영준(성균관대학교) 2021, Vol.38, No.2, pp.113-127 https://doi.org/10.3743/KOSIM.2021.38.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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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대학 도서관 사용 증진을 위하여 개인별 맞춤 도서 추천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사용자의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가 존재하는 다수의 추천시스템과는 달리, 선호도가 존재하지 않을 때에 도서 추천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인 도서관 이용자의 도서 대출 목록과 성향을 활용하여 평가지표를 생성하는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용자가 아직 읽지 않은 책에 대한 예상 선호도를 산출하는 방식으로 도서를 추천하는 행렬 분해 방법인 Singular Value Decomposition(SVD)과 Stochastic Gradient Descent(SGD) 알고리즘을 활용한 모델을 구축했다. 더불어 유사도가 높은 이용자 그룹 내의 도서 대출 목록을 참조하여 추천하는 사용자 기반 협업 필터링 알고리즘을 활용해 모델을 구현했다. 최종적으로 평가지표를 활용한 세 가지 모델에 대하여 사용자 평가를 진행했다. 각각의 모델이 제시한 개인별 맞춤 도서 다섯 권의 목록을 해당 대출자에게 제공하고, 추천 도서에 대한 만족/불만족 여부를 이진화 점수화하여 모델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a personalized book recommendation system to promote the use of university libraries. In particular, unlike many recommended services that are based on existing users’ preferences, this study proposes a method that derive evaluation metrics using individual users’ book rental history and tendencies, which can be an effective alternative when users’ preferences are not available. This study suggests models using two matrix decomposition methods: Singular Value Decomposition(SVD) and Stochastic Gradient Descent(SGD) that recommend books to users in a way that yields an expected preference score for books that have not yet been read by them. In addition, the model was implemented using a user-based collaborative filtering algorithm by referring to book rental history of other users that have high similarities with the target user. Finally, user evaluation was conducted for the three models using the derived evaluation metrics. Each of the three models recommended five books to users who can either accept or reject the recommendations as the way to evaluate the mod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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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준(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2021, Vol.38, No.3, pp.311-334 https://doi.org/10.3743/KOSIM.2021.3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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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합리적인 장서관리정책 수립을 위한 이론적 근거와 계량화된 객관적 기준점 제시이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스테디셀러는 정기간행물 형태의 학습서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현대소설로서 스테디셀러는 특정 작가에 의존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베스트셀러는 출판사와 저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만화와 아동용 교재를 출판하는 출판사의 도서는 베스트셀러 선정에 상당부분 상관성을 갖고 있었다. 추천된 도서 한 권당 추천 도서의 대출 수 평균은 14,871권이었으며,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도서 한 권당 평균 대출 수는 53,531권이었다. 한편 대출데이터를 기준으로 약 80~82%의 도서가 전체 상위권 대출의 90%를 감당하고 있고, 약 27~29%의 도서가 전체 상위권 대출의 50%를 감당하고 있었다. 이는 일련의 파레토법칙이 공공도서관 대출패턴에서도 굳건히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문학의 대출은 전체 대출에서 50.6%를 차지하였으며, 문학 중에서 한국문학작품이 전체 51.3%를 차지하였다. 자연과학은 다른 주제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수의 문헌으로 더 많은 대출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theoretical basis and quantified objective standards for the establishment of collection management policy. The study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Most of the study books were in the form of periodicals as a steady seller. Most of the steady sellers were textbooks which published periodically. As a modern novel, a steady seller was able to confirm the phenomenon of dependence on a specific author. Bestsellers were investigated to be influenced by publishers and authors. Books of publishers that publish comics and children’s textbooks ha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selection of bestsellers. The average number of recommended books borrowed per recommended book was 14,871. The average number of loans per book selected as a bestseller was 53,531. Based on the loan data, about 80-82% of all top-tier loans were covered by 90%, and about 27-29% of all top-ranked loans were covered by 50%. This shows that the Pareto Principle can be firmly applied to public library lending patterns. Loans in the field of literature accounted for 50.6% of the total loans. Among literature, Korean literature accounted for 51.3% of the total. The natural sciences were generating more loans with a relatively small pool of literature compared to other subject fie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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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여가를 위해 독서를 하는 독자는 특정 작가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독서분야를 확장할 때에도 자신이 선호하는 작가와 연관된 작가나 장르로 독서분야를 확장하는 성향이 있다. 이 연구에서는 중심작가로 에드거 앨런 포를 선정한 후 독자들이 에드거 앨런 포와 연관하여 다른 독자에게 추천하는 작가와 작품정보를 기반으로 작가 이미지를 분석하였다. 에드거 앨런 포와 동시출현한 작가와 작품의 빈도수를 분석하고 추천작가간, 작품간 관계를 네트워크 기법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에드거 앨런 포의 장르적 이미지와 연관된 작가군, 작가들 간의 관계, 연관 도서가 파악되었다, 이 연구에서 제시한 특정 작가의 이미지, 연관 작가 및 작품 정보를 도출하는 방안은 특정 작가를 중심으로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이나 문화 프로그램, 북 큐레이션을 하게 될 경우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

Abstract

Many readers tend to read books of a specific author and to expand their reading areas according to the author. This study chose Edgar Allan Poe and analyzed the image of the author using co-recommended authors and books by other readers. The frequencies of co-occurred authors and books were investigated and the relations of authors and books were analyzed with network analysis methods. As a result, genre images of Poe, related authors, and related books are discovered. This study also suggested the methods to identify the image of a author, related author groups, and related books for libraries’ reading programs and book cu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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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주제명은 이용자가 어린이 그림책을 효과적으로 접근하도록 지원한다. 그러나 어린이 그림책은 다른 자료에 비해 표제나 목차와 같이 자료 자체에서 주제명을 선정하기가 어렵다. 또한 텍스트 외에 그림이 주는 정보량이 큰 편이다. 따라서 그림책의 주제접근을 위해서는 별도의 주제명 목록을 작성할 필요가 있다. 그런데 어린이 그림책에 일반 도서용으로 개발된 주제명을 그대로 사용하기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주제명의 유형과 수준이 상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어린이 그림책에 적합한 주제명표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기본 주제명의 선정을 위해서는 영미권에서 발행된 그림책 주제명표를 참고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 문화와 언어에 맞도록 기존의 표목을 수정․추가하였다. 또한 그림책의 주요 독자층인 어린이에게 적합한 표목을 선정하기 위해 초등국어사전과 같은 참고자료도 활용하였다. 그리고 시범적으로 구축된 주제명표를 어린이 그림책을 대상으로 한 권장도서 목록에 적용하여, 주제검색이나 브라우징, 도서 추천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Subject headings support the effective access of children's picture books. However, it is difficult to select subject terms from titles or table of contents in children's picture books because of their relatively little textual informa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assign subject terms to each picture book. However, it is not adequate to use general subject headings because the types and levels of general subject headings are different from special subject headings for the children's materials. For this reason, this study aims to develop subject headings for children's picture books. The subject terms in A to Zoo were selected, and the selected terms were translated into Korean and modified for the Korean culture and language. Other reference books, such as Elementary Korean Dictionary, were also used to determine adequate terms for children. The resulting subject headings were assigned to the recommended picture books for children and used to search by subject, browse, and recommend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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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노령화사회에서 노인을 위한 서비스는 도서관의 새로운 도전이다. 본 연구는 노인의 독서 장애요인과 노안에 대해 살펴보고, 노인의 독서를 용이하게 만드는 한글 큰글자도서의 출판과 수집 및 이용가능성을 조사하였다. 큰글자도서의 출판과 유통에 대하여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서지리스트와 교보문고의 재고 리스트를 기초로 하고, 공공도서관에서 접근가능한 큰글자도서는 한국도서관협회가 보급한 큰글자도서 리스트와 기존의 도서관 장애인서비스 현황조사 데이터를 기초로 하여, 이용가능한 큰글자도서의 유형, 종수와 권수, 출판연도, 주제, 중복성 등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에 따라 문제점을 식별하고 큰글자도서의 서지통정, 수집 확대, 도서관의 노인 독서 진흥 방안 및 후속 연구를 제언하였다.

Abstract

Services for the elderly is a new challenge for the libraries in aging society. This study reviewed the obstacles faced by the old readers and presbyopia, and analyzed the states of the large-print books to understand and estimate the Korean large-print books availability. Based on the bibliographic list of large-print books collected by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large-print book stock list of the Kyobo Book Center, large-print book lists supplied to the libraries by the Korean Library Association, and the data of the previous Library Survey for the Disabled, number of titles and volumes, publication year, duplication, and subject field of the large-print books available are analyzed. Based on the results, problems are identified and recommendations for bibliographic control, collection development, reading promotion, and further research area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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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공공도서관과 대형서점 이용자의 요구 및 이용행태가 유사하다는 가정 하에 두 기관의 분류방식의 분석을 통해 이용자의 도서탐색을 용이하게 해주는 요인들을 조사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대형서점의 방식으로 공공도서관의 장서를 분류하는 것을 제안하기보다는 공공도서관과 대형서점 분류방식의 어떤 특징이 탐색을 용이하게 하는지를 알아보아, 공공도서관에서 보다 편리한 분류를 제공하기 위해 고려할 점들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공공도서관 이용자의 도서탐색의 특징과 공공도서관과 대형서점의 분류방식을 조사·분석한 후 설문지법을 통해 이용자의 도서탐색목적과 탐색영역, 탐색기준을 알아보고, 공공도서관과 대형서점의 분류표를 바탕으로 탐색에 더 편리한 분류방식과 그 원인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이용자들은 대형서점의 분류방식이 도서탐색에 더 편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Abstract

The research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factors that facilitate users’ finding books by analyzing classifications in public library and bookstore. This research was based on the assumption that the users’ needs and information behaviors are similar in both public library and bookstore.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not to recommend classifying public library collections the way a bookstore does, but to figure out what makes the users’ book finding more convenient by analyzing the classifications. To carry out the research, users’ book finding in public library and classifications of public library and bookstore are analyzed. Then, a surve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users’ book finding behaviors, degree of convenience in finding books according to different classifications and the causes of the convenience. The results of the research showed that bookstore’s classification was more convenient for the users in finding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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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란(상명대학교) ; 홍현진(전남대학교) ; 노영희(건국대학교) ; 오의경(건국대학교) 2009, Vol.26, No.4, pp.187-200 https://doi.org/10.3743/KOSIM.2009.26.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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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국가도서관은 문화유산의 일환으로 국가의 출판물을 망라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한다. 본 연구는 서지대조법을 활용하여 국립중앙도서관의 판매도서 포괄성을 측정하였다. 2007년과 2008년 출판 도서에 대해 교보문고 판매용목록을 기준서지로 설정하고 10%를 체계적으로 표집한 후, 국립중앙도서관 온라인목록을 탐색함으로써 수록 비율을 측정하였다. 탐색 시점에서, 2007년 출판 도서의 포괄성은 92.25%, 2008년 출판 도서의 포괄성은 78.10%, 누적 포괄성은 85.16%로 나타났다. 주제별 분석에 따라 포괄성이 낮은 분야를 알 수 있었고, 미소장도서의 출판사 규모를 분석하였으며, 국내외 선행연구 결과와 포괄성을 비교하였다. 납본지연 등 불완전한 수집의 원인이 식별되었으며, 포괄성 향상 및 후속 연구를 위하여 제언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e national library is to collect all publications as part of the national heritage and preserve them. This study is undertaken to determine the coverage of the book collection of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Bibliographies for the year 2007 and 2008 publications are obtained from the Kyobo Book Centre and sampled 10 % systematically to be used as checklists. Coverage was determined by searching the citations against the OPAC of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Results indicate 92.25% of coverage for the books published in 2008, 78.10% coverage for the books published in 2007, and the cumulative coverage is 85.16%. The analysis shows time lag and subject fields with low coverage. Results are compared with previous studies. Reasons for the unpossessed books, such as delay of deposit and publisher characteristics, are identified. Recommendations for the coverage improvements and future research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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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광진정보도서관) ; 정동열(이화여자대학교) 2015, Vol.32, No.1, pp.43-62 https://doi.org/10.3743/KOSIM.2015.32.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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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국내 공공도서관에서 장서개발정책 수립 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장서평가 지표를 제시할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러한 탐색적 연구를 위하여 공공도서관의 실제 데이터를 개별 장서평가 지표에 적용하는 사례연구를 통해서 그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장서평가 지표 분석을 위하여 서울시 광진구립도서관의 최근 10년간 장서대출 데이터가 이용되었다. 주요 장서평가 지표로는 연도별 구입도서의 장서회전율과 이용계수, 연도별 사서 추천도서 장서회전율과 이용계수, 연도별 비대출도서 비율, 대출자 거주지별 도서관 이용도 등이 분석되었다.

Abstract

This study was implemented to suggest various indicators of collection evaluation for collection development policy in public libraries. For the sake of the exploratory research, this study tried to show the usability of indicators of collection evaluation through actual data of a case study. Also to analyze indicators of collection evaluation, this study used the ten years circulation records of the Gwangjin District Public Library in Seoul. Majors indicators of collection evaluation were the rate of use and use factor of purchasing books by annual, the rate of use and use factor of librarian’s recommended books by annual, the rate of non circulating books by annual, and the rate of use by residence ann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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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영유아 도서의 자료조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J시에 소재한 8개 시립도서관 영유아실을 대상으로 자료조직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조사방법은 분석대상 도서관의 어린이실 담당 사서 8명, 영유아실을 방문한 부모 25명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모든 도서관에서 KDC를 적용하여 분류하고 있었으나 배가는 분류체계와는 달리 출판사명의 자모순 배가를 실시하고 있었다. 이러한 출판사별 배가 방식은 사서 측면에서는 정리의 편리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이용자들은 분류체계와 배가의 이원화로 인해 자료 검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온라인검색목록시스템의 검색 결과에 도서 위치에 대한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1) KDC를 유지하되 배가 방식을 청구기호 순으로 전환하는 방안과 (2) 새로운 영유아용 분류표를 개발하는 두 가지 개선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With a purpose of investigating the current status of resource organization for infants and young children’s resources, this study examined 8 municipal libraries in J city and suggested recommendations for improvements. To do that, interviews were conducted with 8 children’s librarians and 25 users, who were parents visiting the libraries. All libraries examined were using KDC to classify young children’s resources, but books were shelved by the alphabetic order of publishers’ names. This arrangement strategy was regarded very convenient in re-shelving materials from the perspective of librarians, but users had difficulties in finding books because of the separation of the classification system and the arrangement system. Also, the online public cataloging system did not provide accurate and sufficient information to locate a book.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suggested two ways for improvements: (1) classifying and arranging books by KDC, (2) developing a new classification system customized to infants and young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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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순희(성균관대학교 정보관리연구소) ; 김윤형((주)기술과가치) ; 김혜선(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김완종(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5, Vol.32, No.2, pp.63-86 https://doi.org/10.3743/KOSIM.2015.32.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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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최근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를 도서관 분야에 적용하여 다양한 형태의 도서관 빅데이터의 활용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에 대한 수요자의 요구 분석을 바탕으로 공공도서관 빅데이터 서비스 모형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서관 빅데이터의 개념과 내용 및 가치 등을 고찰하고, 도서관 빅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수요 분석을 바탕으로 도서관 빅데이터 서비스 모형을 개발하였다. 서비스 모형 개발을 위해 도서관 빅데이터의 유형에 따라 활용 가능한 도서관 빅데이터를 분석하였으며, 수요자의 요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도출하였다. 수요자의 요구 분석은 도서관계 연구자 및 현장 사서와의 심층인터뷰, 표적집단인터뷰(Focus Group Interview, 이하 FGI), 사서 및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를 바탕으로 총 16개의 도서관 빅데이터 서비스 모형을 정의하고, 서비스의 필요성, 시급성, 개발 가능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사서 의사결정 지원 서비스와 이용자 도서 추천 및 독서이력 관리 서비스 모형을 개발하였다.

Abstract

Big data refers to dataset whose size is beyond the ability of typical database software tools to capture, store, manage, and analyze. And now it is considered to create the new opportunity in every industr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of big data services in public library for improved library services. To this end, analysed the type of library big data and needs of stockholders through the various methods such as deep interview, focus group interview, questionnaire. At first step, we defined the 16 big data service models from interview with librarians, and LIS professions. Second step, it was considered necessity, timeliness, possibility of development. We developed the final two services called on ‘Decision Support Services for Public Librarians’ and ‘Book Recommendation Services for Users.’

정보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