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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학술지, 검색결과: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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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근(계명대학교) ; 여지숙(계명대학교) ; 박상후(계명대학교 특성화창의인재원) 2015, Vol.32, No.3, pp.361-375 https://doi.org/10.3743/KOSIM.2015.32.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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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는 기관 발행 국제학술지의 한 사례로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발행하는 ETRI Journal이 국제저널로 발전한 요인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그 결과 ETRI Journal은 기관의 정책적인 지원과 소속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SCI 등재 준비 3년 만에 SCI에 등재될 수 있었다. 특히 SCI 등재 준비를 시작한 1996년부터 게재논문을 증가되었고, 이와 함께 ETRI 소속 구성원들이 자신들의 논문이나 학술발표에 ETRI Journal의 성과들을 적극적으로 인용하는 등의 공동노력들이 있었음을 분석하였다. 따라서 ETRI Journal의 사례는 기관과 그 구성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 관심이 있다면, 기관 발행 학술지는 발행 초기 단계에서는 그 한계나 단점을 장점으로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s in various aspects the success factors in the development of the ETRI Journal which has been published by the Electronic and Telecommunications Research Institute, Korea, as an example case international journal by the institution. The results show that it ould be enlisted in SCI within 3 years after preparing the works for enlisting in it based on the supports from ETRI as well as the cooperation from members of the institution. From the first year 1996 when preparing the enlisting in SCI, the numbers of the articles published in each issue have been increased, and the members in ETRI have cooperated to publish their articles in the journal and cite the articles from the journal in their own articles and proceedings. The case of ETRI Journal shows that the journal published by institution can, in the first stage of its publication, take full advantage of its characteristics as an institution, if it can gain the cooperations both from the institution and its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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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제안된 완벽주의 지수 PI는 연구자를 유력자와 대량생산자로 구분하는 지표이다. 이 연구에서는 PI를 개량한 새로운 지표인 준완벽주의 지수 NPI를 제안하였다. NPI는 특히 발행시기 등을 고려하지 않고 저인용논문에 무조건 획일적인 기준으로 패널티를 부과하던 PI의 방식을 개선하는 보완 지수이다. NPI에서는 꼬리 보상 영역에 인용빈도 곡선을 고려하면서 패널티를 부과함으로써, h-지수의 향상이 오히려 영향력 지표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방지한다. 이렇게 개발된 NPI를 Web of Science 문헌정보학 관련 분야 학술지에 시험 적용해본 결과 h-지수와 평균 인용횟수로는 불가능했던, 유력 학술지와 대량생산 학술지의 구분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

Abstract

The Perfectionism Index (PI) is an indicator that is recently proposed to distinguish influential researchers from mass producers. In this study, Near Perfectionism Index (NPI), an improved indicator of Perfectionism Index, can be a solution to the problem of PI that indiscriminately gives a penalty to all low-cited papers regardless of publishing time or other issues. NPI improved the method to give a penalty to tail complement area considering the citation distribution curve. It prevents the improvement of the h-index from adversely affecting the researcher’s influence indicator. This study uses NPI to evaluate information and library science journals in Web of Science database. It successfully distinguishes between influential journals and mass producers unlike journal h-index or average citation frequency which could not differentiate influentials from mass produc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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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2020, Vol.37, No.1, pp.197-220 https://doi.org/10.3743/KOSIM.2020.37.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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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한국연구재단에서는 학술지평가에 KCI 인용지수를 반영하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원칙적으로 학술지 평가는 다양한 지표를 통해서 개별 학술지의 상황과 특성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연구에서는 예고된 학술지 인용지수 평가방안을 검토하여 세 가지 개선안을 제안하였다. 첫 번째 개선안은 인용지수로 5년 IF를 추가로 고려하는 것이고, 두 번째 개선안은 순위를 산출하는 범주 수준을 융통성 있게 선택하게 허용하는 것이며, 세 번째 개선안은 두 방법을 함께 적용하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 제안한 개선안은 KCI 학술지 평가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bstract

Recently,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NRF) announced new plan to reflect the KCI citation measures in journal evaluation. In principle, Journal evaluation should reflect each journals situation and characteristics through various indicators. In this study, three improvement plans were proposed by reviewing the announced journal evaluation plan of NRF. The first improvement is to consider the five-year IF as an additional citation measure; the second improvement is to allow flexible selection of the category level on which to rank journals; and the last improvement is to combine the previous two methods and apply them together. The improvement methods proposed in this study are expected to contribute to minimizing side effects of KCI journal 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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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희(한성대학교) ; 김규환(전주대학교) 2017, Vol.34, No.2, pp.159-180 https://doi.org/10.3743/KOSIM.2017.34.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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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2008년과 2016년에 각각 수행된 한국연구재단등재지의 저작권 관리 현황 연구결과를 비교하고 그 변화의 의미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저작권 소유 주체를 밝힌 등재지는 34%에서 67%로 증가하였고, 저작권은 출판기관에 양도하고 있는 경우가 90%에서 91%로 큰 변화가 없었다. 판권이라는 용어의 사용은 감소한 반면 복제권, 전송권이라는 용어사용은 증가하였다. 저작권양도동의서를 사용하는 등재지는 25%에서 50%로 증가한 반면, 저자에게 셀프아카이빙을 허용하는 경우는 13%에서 12%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변화가 국내 학술지의 저작권산업화 기반구축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았고, 이 과정에서 학술지 출판기관이 매우 강력한 이해당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changes to copyright policies in KCI journals comparatively using the previous 2 research results published in 2008 and 2016 and then gave insight into the meaning of the change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Journals making the subject of copyright public had increased from 34% in 2008 to 67% in 2016. Journals transferring copyright from authors remained almost the same, with only a slight increase from 90% to 91% in the same period. Journals using the term ‘publication rights’ instead of ‘copyright’ had decreased; on the other hand, journals using the term ‘reproduction right’ and ‘right of transmission’ had increased. Use of copyright transfer agreement had increased from 25% to 50%; on the other hand, self archiving policy remained almost the same, decreasing slightly from 13% to 12%. This study argues that these changes mean the establishment of copyright industrialization for Korean journals and that the publishing bodies appear to be the most powerful main agent among stakeholders participating in scholarly publishing in this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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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는 KCI 기타인문학, 기타사회과학, 사회과학일반 분야(이하 ‘일반 및 기타 분야’로 표기)에 속한 학술지의 다학문성과 학제성을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일반 및 기타 분야의 학술지 분류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것이 목적이다. 개별 학술지의 다학문성과 학제성은 인용관계에 나타난 학술지 단위 엔트로피와 논문 단위 엔트로피로 각각 측정하였다. 학술지 간 인용관계 분석 결과 KCI 일반 및 기타 분야에는 다학문성과 학제성 측면에서 다양한 학술지가 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및 기타 분야 학술지의 분류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우선 학술연구분야 분류표에 인문학일반 분야를 새로 설정할 필요가 있음을 밝혔다. 나아가서 각 학술지의 다학문성 수준 및 학제성 수준을 고려하여 일반 및 기타 분야 학술지를 재분류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HSS) journals of KCI to examine the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in the general and miscellaneous fields (hereinafter referred to as ‘GM fields’), The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identified in this study will be a foundation to improve classification of KCI journals in GM fields. Each journal’s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were measured by journal-level entropy and document-level entropy, respectively, in the citation relationships. According to the analysis, GM field journals have wide ranges of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To improve classification quality of journals in GM fields, the general humanities should be considered as a new classification class for the multidisciplinary and interdisciplinary journals in the humanities. Furthermore, this study proposes a strategy to reclassify GM field journals of HSS according to their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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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학술정보공유센터 연구원) ; 김혜선(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학술정보공유센터 센터장) ; 남은경(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학술정보공유센터 연구원) ; 김완종(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학술정보공유센터 책임연구원) 2020, Vol.37, No.4, pp.109-130 https://doi.org/10.3743/KOSIM.2020.3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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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논문의 투고 시점부터 출판에 이르는 과정까지 부실하게 운영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학술지가 지닌 특징을 식별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개발하는 것이다. 이에, 해외 사례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총 3개의 우선순위를 기준으로 17개의 체크리스트 문항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체크리스트의 검증을 위해 Beall’s List에 포함된 100종의 학술지를 무작위로 추출하여 분석한 결과, 96종의 학술지가 부실로 의심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4종은 특이사항이 없는 학술지로 식별되었다. 향후 더욱 광범위한 연구 분야에서 발간되는 학술지에 대한 사례조사와 후속 연구를 통해 본 연구에서 개발된 17개 문항을 지속적으로 수정 보완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develop a checklist that could identify the characteristics of predatory journals suspected of being poorly operated from the time of submission to publication. Accordingly 17 checklist questions were developed based on 3 priorities through overseas case studies and expert opinions. To verify the developed checklist, 100 journals included in Beall’s list were randomly extracted and analyzed. As a result, 96 journals had features that were suspected to be questionable, there were not found in the 4 journals. A further case study and follow-up study of journals published in a broader field of research will require continued revision and supplementation of the 17 questions developed in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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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희(한성대학교) ; 김규환(전주대학교) 2016, Vol.33, No.4, pp.269-291 https://doi.org/10.3743/KOSIM.2016.33.4.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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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1,890종의 저작권 관련 문서를 분석하여 국내 학술지의 저작권 관리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등재지의 32.6%가 저작권 소유에 대하여 어떠한 공지도 하고 있지 않았다. 둘째, ‘규정’을 통하여 공지를 하고 있는 1,141종의 학술지 중에서도 77.1%가 구체적으로 양도할 권리를 명시하지 않고 있었다. 셋째, 발행자측이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학술지(61%) 중에서 저자에 대한 이용허락을 밝히고 있는 학술지는 매우 적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술지 발행기관이 논문의 배포 목적과 방법을 명확히 설정하고 그에 맞는 저작권 정책을 마련하여 공지해야 할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1,890 KRF journals to understand the current situation and problems related to copyright management by journal publishers.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32.6% of journals did not provide any copyright notice, 77.1% of 1,141 journals which gave copyright information with regulation documents did not specify the type of author’s property right to be transferred and most of the journals which owned copyright transferred from the author did not specify the permission needed to use their article. This study suggested that journal publishers establish the object and method for distribution of journal articles and then develop and publish their copyright policy suited to their own obj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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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섭(경북대학교) ; 이세은(경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 황혜경(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08, Vol.25, No.3, pp.339-355 https://doi.org/10.3743/KOSIM.2008.2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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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학술지가 지니는 다양한 속성들(내부적인 요소, 외부적인 요소, 그리고 요구론적 요소)이 학술지의 이용 가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실증적 사례분석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사례연구의 방법은 웹 질문지법을 채택하였으며, K기관 원문서비스 이용자와 DDS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수집된 총 383개의 유효한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학술지의 내부적인 요소(즉, IF, 학술지 가격, 사용언어)가 학술지 이용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학술지의 외부적인 요소와 요구론적 요소는 학술지 이용가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empirical case study is to explore what factors affect on the economic valuation of academic journals and to ascertain the degree of each impact. For this study, factors were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internal factors, external factors and demand theory factors. The on-line questionnaire was used to collect data and 383 responded from individual users of and the persons in charge of the DDS(Document Delivery Servic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12.0 for Windows/PC. The result showed that there exist a strong relationship between the internal factors of academic journals(i.e., Impact Factor, Cost, and Language) and economic valuation in terms of its us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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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현재 상업적인 지식거래소를 통해서 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지식콘텐츠들의 저작권 문제를 저작권법에 비추어 분석하고 있다. 지식거래소에 정보를 제공하는 주체는 수많은 개인, 원문DB제공업체, 국가 및 공공기관, 출판사 등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제공주체와 지식거래소간에 이루어지는 저작물의 상업적인 거래에서 정작 원저작자인 개인 저자들은 빠져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원칙적으로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으며, 원저작자가 저작권 이양 동의서를 통하여 2차적 저작물 생성권 등을 포함한 모든 권리를 양도하지 않는 이상 저작물의 디지털화, 원문DB화 및 지식거래소를 통한 유통 등은 저작권에 위배된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identify copyright issues regarding the knowledge content currently circulated through knowledge exchange markets in the Republic of Korea. The content providers of knowledge exchange markets comprise government & public institutions, full-text database companies, publishers and individuals. It is worth noting that commercial trade of copyrighted content or material among academic journals, database companies and knowledge exchange markets essentially exclude individual authors who are the actual copyright holders. In principle, the original author owns the copyright whether it has an explicit notice or not. Unless the author/owner officially agrees to transfer the copyright including the right for so-called "derivative works", content-making based or derived from the copyrighted material, digitalization of the copyrighted work as well as its registration on full-text database and circulation through knowledge markets are ill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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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란(상명대학교) ; 김정아(가톨릭대학교) 2013, Vol.30, No.3, pp.249-271 https://doi.org/10.3743/KOSIM.2013.30.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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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학도서관의 인쇄본 학술지 공동보존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선행 연구와 사례를 통해 공동보존의 유형과 발전현황을 고찰하고, 한국의학도서관협의회 회원도서관들을 대상으로 인쇄본 학술지 폐기 실태와 공간현황 및 공동보존 요구도와 참여의지 및 선호방식 등을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에 기초하여, 기존의 MEDLIS 인프라를 활용한 집중형과 분산형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모형을 제안하였으며, 기본사항과 세부내용, 단계별 시행추진 전략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구현을 위한 한국의학도서관협의회의 노력을 제언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collaborative print journal preservation model for the medical libraries in Korea. After reviewing previous studies and advanced preservation practices, a survey was administered to the members of the Korean Medical Library Association to collect data about the present states of journal weeding and storage space as well as their needs and preferences for collaborative preservation. Based on the analysis, a hybrid model, consisting of centralized and distributed archives, is proposed with MEDLIS as infra structure. Detailed characteristics and three phases of implement strategies are described. Finally, recommendations for the Korean Medical Library Association to the successful substantiation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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