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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정보행위, 검색결과: 20
1
정준민(전남대학교) ; 박성우(광주교육대학교) 2004, Vol.21, No.4, pp.265-279 https://doi.org/10.3743/KOSIM.2004.21.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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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정보의 유비쿼터스적 해석을 통해 도서관 정보서비스의 본질을 찾고자 하였다. 이러한 본질을 통해 도서관이 가져야할 정체성을 확립해 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정보의 유비쿼터스적 해석을 통해 정보문화사를 통한 도서관적인 행위와 도서관 정보서비스에 대한 해석을 시도하였다. 유비쿼터스라함은 인간이 모든 것을 주변에 두고자 하는 욕구 상태를 현실에서 실체화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정보는 유비쿼터스 상태로 존재하며, 도서관은 유비쿼터스 상태의 확장을 통해 진화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정보행위는 인류의 역사에서 계속되어지고 있으며, 도서관 관념은 도서관적 행위 즉 생산, 축적, 가공, 배포에 의해 형성되었다. 도서관의 최종적인 목적은 이용자에 대한 정보서비스라는 점이 재인식 되었고, 정보시스템과 네트워크는 응용과 내재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도서관은 유비쿼터스 상태의 확장을 통해 개별화된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는 모형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야 한다.

Abstract

This study is to research quintessence of information service in the libraries by interpreting ‘Information' as it is ubiquitous. For the purpose, it investigates and analyzes information behaviors of the libraries in information-cultural history. The meaning of ‘ubiquitous' is understood as a practice that everything we need should be inherent in our lives for its usefulness and effectiveness. Information is intrinsic in our lives and the libraries,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s, have been evolved by extending the intrinsic value of information, ‘ubiquity'. Human being's history results from information behaviors and the meaning of the libraries consists of production, accumulation, organization and distribution of the libraries. It should be recognized that the ultimate purpose of the library services is for their users. Consequently information systems and technological networks in the libraries should be focused on applications and inherence for the purpose. Model studies of the libraries should be developed to user-centered information services that substantialize the interpretation of information, as it is ubiquitous. This study is a trial for defining the quintessence of the libraries. Furthermore, it provides foundation of understanding what the libraries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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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인하공업전문대학) 2004, Vol.21, No.2, pp.211-233 https://doi.org/10.3743/KOSIM.2004.21.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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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웹은 지금까지 연구되어온 전통적인 정보검색 시스템과는 차별되는 새로운 정보환경이므로 웹상에서 발생하는 이용자와 정보검색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위해 새로운 관점에서의 연구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하며 이러한 연구를 뒷받침해줄 웹 기반 정보탐색 패러다임이 정착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웹 정보탐색행위를 연구한 문헌에서 제시된 이론적 모형들을 검토하고 비교 분석하였다. Wang, Hawk, Tenopir, Hsieh-Yee, Choo, Detlor, Turnbul, Chun과 Cooper, Rieh, Spink의 연구에서 제시된 모형들이 논의되었다. 분석 결과, 웹 정보탐색 모형은 크게 상호작용 모형, 정보탐색행위 모형, 평가 모형으로 구분되며, 전통적인 정보탐색과정 모형에 비해 복합요인들의 상호작용과 정보탐색행위의 비선형적 관점이 강조되었다는 특징을 갖는다.

Abstract

The web is a new information environment, which has different characteristics from a traditional IR environment. Needed are more research from a new point of view as well as the adoption of a new research paradigm in order to understand a user-system interaction on the web.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and analyze models of web-based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which Wang, Hawk & Tenopir, Hsieh-Yee, Choo, Detlor & Turnbull, Chun & Cooper, Rieh, and Spink proposed. The comparative analysis indicates that web-based information seeking models are categorized into three area: interaction model,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model, and evaluation model, and that they are based on a multifaceted interaction and a nonlinear perspective.

3
이수영(미국 미시간대학교 정보대학원) 2007, Vol.24, No.2, pp.29-44 https://doi.org/10.3743/KOSIM.2007.24.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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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왜 이용자들이 정보탐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가를 알아보기 위하여 교육심리학분야에서 개발된 정신적 노력에 관한 개념을 웹 검색엔진과 도서관시스템 정보탐색행위에 적용하여 보았다. 실험실 환경에서 학부학생 총 15명을 대상으로 탐색실험을 실시하여, 탐색전 설문조사, 탐색후 설문조사, 탐색후 인터뷰, 생각 소리내어 말하기 (think-aloud), 로그데이터를 통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연구결과, 이용자들은 웹 검색엔진을 도서관시스템에 비하여 휠씬 쉽다고 인지하며 스스로 탐색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이용자성향은 이용자들이 웹 탐색에 도서관탐색때보다 더 적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의 정신적 노력에 관한 개념은 결과적으로 이용자들의 정보탐색 행위와 경험을 설명하는데 매우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plore whether the concept of amount of invested mental effort (AIME) developed in the field of educational psychology can help explain why people put so little effort into online searching. In this experimental study, two information retrieval systems a web search engine and a university library system were used to make a comparison.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5 undergraduate students through background questionnaires, think-aloud protocols, search logs, post-search questionnaires, and post-task interviews. The findings indicate that perception of the webs easy-ness and high levels of self confidence in searching capability led the subjects to put less effort into web searching than they do into library system searching. In addition, the perceived difficulty of search task influenced the extent of mental effort invested. The AIME proved a useful framework for understanding search behavior and user experience for both web search engines and library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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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김기영(연세대학교) ; 민윤경(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 이지연(연세대학교) 2021, Vol.38, No.2, pp.305-336 https://doi.org/10.3743/KOSIM.2021.38.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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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대학도서관의 서비스 개발을 위해 대학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인식에 기반하여 이용자가 가진 정보요구와 정보행위를 탐색하였다. 질적 데이터의 내용분석 결과, 심층면담 참여자들은 사회, 교육, 연구 환경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적합성, 최신성, 고유성, 신뢰성, 현장성, 편의성’의 6가지 특성을 띠는 심층적 정보요구를 갖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정보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매체와 인적자원, 그리고 장소매체를 활용하고 있었다. 이러한 정보행위를 수행하는 가운데, 참여자들의 신분이나 주제분야, 소속대학을 뛰어넘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정보문제로서 ‘개개인의 미디어․정보활용역량 차이, 대학간 자원인프라 격차, 저작권과 소통채널의 문제’ 등을 발견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도서관 서비스 방향성으로 ‘개인화된 미디어․정보리터러시 서비스, 정보요구 특성에 부합하는 장소매체로서의 도서관, 인적교류장소로서 자원인프라플랫폼, 접근성 높은 정보매체 활용지원 서비스’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explored the user’s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 behavior for the development of academic library services. The content analysis of qualitative data showed that the in-depth interview participants have six types of information needs such as ‘suitability, up-to-dateness, uniqueness, reliability, practicality, and convenience’ while going through societal, educational, and research-related changes. Interview participants solved their information needs by acquiring the resources necessary for each individual’s task through information behaviors using information media, human resources and the places. Each participant tried to solve his/her information problem through individual efforts based on their different media and information utilization capabilities. Based on the analysis, this study presented four directions in the development of academic library services. They are an personalized information literacy service, a space to meet the characteristics of information needs, an infrastructure platform for exchanging human resources, and an accessible support service for utilizing information media.

5
김성진(인하공업전문대학) 2006, Vol.23, No.4, pp.197-214 https://doi.org/10.3743/KOSIM.2006.23.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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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전통적인 정보환경에 비해 웹 환경은 매우 다양하고 이질적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용자의 개별적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웹 정보탐색행위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웹 이용자에게서 보여지는 공통된 정보탐색행위에 초점을 맞춰 이용자들이 웹에서 어떻게 정보를 찾는지 그 행위 패턴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간대별 인터뷰 기법을 적용하여 Dervin의 인지이동 개념을 기반으로 웹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진 일련의 인지적 움직임을 파악하고 하였다. 본 연구는 응답자 21명을 대상으로 37개의 웹 탐색 경험을 조사하였다. 분석결과, 웹 정보탐색행위는 시작, 검색, 브라우징, 조사, 정보발견, 결정/행동, 종료의 7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었다. 응답자별로 매우 다양한 행위 패턴을 보였으며 특히 브라우징 단계를 중심으로 반복되고 순환되면서 웹 정보탐색행위의 다방향적이고 비선형적인 특징을 보였다.

Abstract

A Web-based environment has very various and heterogeneous users. The emphasis on their individual characteristics may make it hard to reach the general understanding of how they seek and use information on the Web.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common patterns in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on the Web by analyzing a series of cognitive movement of users in interaction with the Web. Based on Dervin’s concept and Timeline interview methodology, this study collected 37 Web experience descriptions from 21 respondents, which consisted of 302 steps. Findings addressed that Web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can be classified into seven types: Starting, Searching, Viewing/Browsing, Examining/Comparing, Finding/Compiling, Deciding/Acting, and Ending. Movement paths in the seven-type information seeking process showed that user’s interaction with the Web was repeated and circulated at the Viewing/Browsing step and that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on the Web was multi-directional and non-lin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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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동아일보) ; 정동열(이화여자대학교) 2010, Vol.27, No.4, pp.109-130 https://doi.org/10.3743/KOSIM.2010.27.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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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기자직의 웹 행동 분석을 통해 웹 정보탐색행위 패턴의 특성을 규명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기자직 23명을 대상으로 트랜잭션로그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데이터 수집을 위하여 분석 대상의 컴퓨터에 웹 트래킹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였으며, 2주 동안 총 39,860개의 웹 로그가 수집되었다. 세션의 시작과 종료 패턴, 단계별 이행 패턴, 순차규칙 모형이 분석되었으며, 기자직과 일반인의 웹 이용 패턴을 비교하였다. 이를 토대로 기자직의 웹 정보탐색행위 패턴을 사실확인형 탐색, 사실확인형 검색, 조사형 탐색, 조사형 검색 등 4가지 형태로 유형화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 patterns in the news reporters’ information seeking behaviors by observing their web activities. For this purpose, transaction logs collected from 23 news reporters were analyzed. Web tracking software was installed to collect the data from their PCs, and a total of 39,860 web logs were collected in two weeks. Start and end pattern of sessions, transitional pattern by step, sequence rule model was analyzed and the pattern of Internet use was compared with the general public. the analysis of pattern derived a web information seeking behavior modes that consists of four types of behaviors: fact-checking browsing, fact-checking search, investigative browsing and investigative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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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이용자 중심 웹 정보탐색 분야의 실체이론을 분석함으로써 웹 정보탐색행위 영역의 통합이론 구축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한다. 실체이론은 웹 이용자의 정보탐색행위를 설명하는 변인들 간의 유의한 관계를 밝히거나 이용자 행위를 일반화한 연구결과로 정의되었다. 1995년부터 2005년 사이에 네 종의 학술지에 출판된 이용자 중심의 웹 정보탐색 연구는 총 42편이었고, 이 중에서 10편이 실체이론 개발에 기여하였다. 분석결과, 13개의 종속변인과 10개의 독립변인이 다루어졌고 이 중 22개의 관계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체이론의 대부분은 이용자의 개별적 차이에 초점을 두고 각기 다른 속성을 갖는 이용자의 웹 정보탐색행위를 설명하고자 하였으며, 이용자 행위의 일부 측면(검색행위, 탐색시간 등)만을 다루는 것이 특징이었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통합이론 구축을 위한 시사점이 제안되었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analyze substantive theories in user studies on Web-based information seeking in order to explore the implications of building a unified theory in this field. Substantive theory is defined as research which generalized user behaviors during information seeking on the Web or suggested significant relationships between variables in Web-based information seeking context. The sample of research articles were published in four core journals from 1995 to 2005. Among 42 articles of user-based information seeking on the Web, ten articles were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substantive theories. Findings show that substantive theories used thirteen dependent and ten independent variables and 22 relationships were considered as significant. They have a tendency to focus on individual differences of users and on some specific narrow aspects(i.e. searching or searching time) of user behaviors. Findings suggested a range of implications for a unified theory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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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시스템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이용자 집단에게 효율적이고 만족스러운 내용기반 음악정보검색(Music Information Retrieval: MIR)의 질의인터페이스를 설계하고자 각 집단의 음악정보탐색행위를 연구하였다. 연구대상 집단은 음악분야의 전문 지식 여부에 따라 2개의 전공자 집단(작곡전공, 성악/기악전공)과 2개의 비전문가 집단(아마추어 비전문가, 순수 비전문가)으로 구분하여 모집하였다. 모집방법은 연구대상자 선정과정을 포함한 누증표집(snowball sampling) 기법과 이론적 샘플링(theoretical sampling) 기법을 이용하였고 최종적으로 전공자 집단 7명, 비전문가 집단 7명 모두 14명이 실험에 참가하였다. 탐색실험, think-aloud, 참여관찰, 탐색후 질문지법과 심층 인터뷰를 통해 얻은 자료를 분석 및 통합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작곡 전공의 전문가 집단은 정확한 음렬로 질의를 입력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건반, 텍스트, 악보 입력)를 선호하였고, 비작곡 전공의 전문가 집단과 비전문가 집단은 허밍 질의 인터페이스를 선호하였다. 각 질의 방법의 입력오류를 최소화시키기 위한연구가 더 필요하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serve and analyze information searching behaviors of various user groups in different access modes for designing user-centered query interface of content-based Music Information Retrieval System(MIRS). Two expert groups and two non-expert groups were recruited for this research. The data gathering techniques employed in this study were in-depth interviewing, participant observation, searching task experiments, think-aloud protocols, and post-search surveys. Expert users, especially majoring in music theory, preferred to input exact notes one by one using such devices as a keyboard and a musical score. On the other hand, non-expert users preferred to input melodic contours by hu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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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전북대학교) ; 김문석(전라북도 교육청) ; 김윤범(전북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박재홍((주) 유라클) 2009, Vol.26, No.1, pp.81-105 https://doi.org/10.3743/KOSIM.2009.26.1.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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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웹, IPTV 등의 콘텐츠 유통망에서의 개인화 추천서비스를 위하여 이용자의 콘텐츠 이용행위와 콘텐츠의 위치정보를 활용한 추천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추천방법의 성능향상을 위하여 이용자 및 콘텐츠 프로파일 생성방법과 함께, 이용자의 콘텐츠 이용행위를 암묵적 이용자 피드백으로서 학습과정에 적용하여 이용자 선호도를 분석하였다. 학습과정에서의 이용자 선호도 분석을 위하여 협업여과추천방법 및 내용기반추천방법을 적용하였다. 또한 보다 정확한 추천을 위한 최종 콘텐츠 추천을 위하여 웹사이트 상의 콘텐츠에 대한 위치정보를 활용한 추천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정확한 추천 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할 수 있다.

Abstract

In this paper, we propose user contents using behavior and location information on contents on various channels, such as web, IPTV, for contents distribution. With methods to build user and contents profiles, contents using behavior as an implicit user feedback was applied into machine learning procedure for updating user profiles and contents preference. In machine learning procedure, contents-based and collaborative filtering methods were used to analyze user's contents preference. This study proposes contents location information on web sites for final recommendation contents as well. Finally, we refer to a generalized recommender system for personalization. With those methods, more effective and accurate recommendation service can be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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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보시스템의 효율적인 협력적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정보자원의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프로젝트의 선행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우선 본 연구는 협력적인 문제해결과정에서 발생되는 도움제공자와 도움수여자 간에 유의한 행위적인지적 패턴이 존재하는지를 파악하고, 더 나아가 문제해결 상황에 대한 평가와 행위적인지적 패턴 간에 유의한 관계가 존재하는지를 살펴보았다. 상황을 인지이동이 발생한 특정 시공간의 집합으로 보는 Dervin의 의미형성이론에 근거하였으며, IT관련 문제해결을 위해 정보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던 36명의 이용자와 이용자에게 도움을 제공한 경험이 있는 22명의 정보전문가를 대상으로 심층적인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협력적 문제해결 행위 모형을 제시하였고 정보시스템의 상호작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스템 설계시 고려할 점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is a preliminary work in examining how to manage resources for collaboratively interactive help systems.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describe significant patterns of behaviors and cognitive state in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situation, and further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ehavior and the perception of service evaluation. Based on the concept of “cognitive motion" in Dervin's Sense-Making theory, this study conducted a time-line interview. The sample of this study consists of 22 IT personnel helping other person solve IT problems and 36 users being helped for a IT problem-solving. This study presents a model of collaborative problem-solving behaviors and discusses some implications for designing help systems which collaborative interactions can hap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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