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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정보리터러시, 검색결과: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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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문헌정보학 중심의 인문학 기반 데이터 리터러시 개념과 세부 역량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데이터, 정보, 디지털 리터러시 등의 관련 연구를 비교․분석하여 데이터 리터러시의 개념을 정의하고, 인문학 관련 개념으로 디지털 인문학 주요 개념을 연계하여 11개 항목의 인문학 기반 데이터 리터러시의 기본 요소를 설계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데이터 리터러시 프레임워크 설계의 기초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concept of data literacy and its detailed competencies based on humanities focused on LIS. To do this, we define the concept of data literacy by comparing and analyzing researches related data literacy, data information literacy, and digital literacy in domestic and foreign. And we design the basic 11 elements of data literacy based on digital humanities concepts. The result of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used as a basic data when design henceforward data literacy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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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소람(전남대학교) ; 장우권(전남대학교) 2017, Vol.34, No.3, pp.125-150 https://doi.org/10.3743/KOSIM.2017.34.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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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기록정보 리터러시의 대상과 범주를 공문서 리터러시와 연결시키고 리터러시 구성요소 간의 관계를 증명하여 기록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공공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따라서 문헌연구 및 공문서 리터러시를 가진 공무원과 그렇지 않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증연구를 수행하였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공문서 리터러시를 가진 집단인 공무원이 그렇지 않은 대학생보다 대부분 인식값(현실 반영 정도) 및 기댓값(중요도)이 높았다. 둘째, 모든 요인에서 인식값(현실 반영 정도)보다 기댓값(중요도)이 높게 나타났다. 셋째, 요인 간 상관분석 결과 모든 상관값이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무원 표본에서는 ‘공무원으로서의 소통’과 ‘분석적 개념’(0.626) 간의 상관관계가, 대학생 표본에서는 ‘시민으로서의 소통’과 ‘분석적 개념’(0.561) 간의 상관관계가, 응답자 전체로는 ‘시민으로서의 소통’과 ‘분석적 개념’(0.563) 간의 상관관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공문서 리터러시를 가진 집단일수록 공문서 리터러시와 기록정보 리터러시의 동질성을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Abstract

The study seeks to establish a theoretical basis for extending the accessibility and availability of records to the public area. For the purpose, the study links the target and scope of archival literacy with official document literacy and prov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elements of archival literacy and official public literacy. The literature reviews and survey comparing public officers and undergraduates are conducted. The results of the survey are as follow; public officers with official document literacy showed higher the degree of actual use and awareness than undergraduates; awareness was higher than the degree of actual use in all questions and factors; all correlations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In the public officers group, the correlation between ‘communication as public officers’ and ‘analytical concepts’ (0.626) was the highest, In the undergraduates group, the correlation between ‘communication as the public’ and ‘analytical concepts’ (0.561) was the highest, As a whole, the respondents show the highest correlation between ‘communication as the public’ and ‘analytical concepts’ (0.563); As a result, the group with official document literacy is more aware of the homogeneity between official document literacy and archival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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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광주 수문초등학교 교사) 2020, Vol.37, No.2, pp.119-144 https://doi.org/10.3743/KOSIM.2020.37.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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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UNESCO의 미디어와 정보 리터러시(MIL)의 역량과 교육내용, AASL의 미디어정보 리터러시의 핵심역량을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역량과 도서관과 정보생활의 교육내용과 비교하고 분석하여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교육과정 개발에 필요한 기초 정보와 시사점을 획득하는 것이다. 분석결과, 첫째, UNESCO의 MIL과 AASL의 미디어정보 리터러시의 역량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역량과 연관성이 있었다. 둘째, UNESCO의 MIL은 미디어 리터러시보다 정보 리터러시의 구성 요인과 역량을 많이 반영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미디어정보 리터러시가 미디어 리터러시보다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추구하는 내용을 보다 적절히 반영하고 있는 용어라 할 수 있었다. 셋째, UNESCO의 MIL은 정보 리터러시보다 미디어 리터러시의 교육내용을 보다 많이 반영하였다. 넷째, 도서관과 정보생활 교육과정은 도서관과 정보 리터러시 교육내용을 담아내고 있는 것에 비하여 미디어 리터러시 내용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관련 역량들과 도서관과 정보생활은 문화적 감수성 역량을 제시하고 있지 않았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도서관 자원을 활용하는 정보 리터러시의 역량을 넘어 미디어 리터러시의 내용을 융합한 미디어정보 리터러시 교육과정을 개발할 필요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btain basic information and implications for developing media information literacy curriculum by comparing and analyzing UNESCO’s media and information literacy competencies and AASL’s key competencies with the 2015 Revised Curriculum and the Library and Information Life curriculum.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irst, UNESCO’s MIL and AASL’s key competencies in media information literacy were related to the competencies of the 2015 Revised Curriculum. Second, UNESCO’s MIL included more aspects of the composition and competencies of information literacy than media literacy. For this reason, it could be said that media information literacy more appropriately reflects the content pursued by media literacy education than media literacy. Third, UNESCO’s MIL included more training content for media literacy than information literacy. Fourth, the contents of media literacy were found to be insufficient in the Library and Information Life curriculum compared to the education contents of library and information literacy. Fifth, the competency standards related to media information literacy and Libraries and Information Life did not present cultural sensitivity competency.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It is necessary to develop a media information literacy curriculum that fuses the contents of media literacy beyond the information literacy that use library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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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김기영(연세대학교) ; 민윤경(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 이지연(연세대학교) 2021, Vol.38, No.2, pp.305-336 https://doi.org/10.3743/KOSIM.2021.38.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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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도서관의 서비스 개발을 위해 대학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인식에 기반하여 이용자가 가진 정보요구와 정보행위를 탐색하였다. 질적 데이터의 내용분석 결과, 심층면담 참여자들은 사회, 교육, 연구 환경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적합성, 최신성, 고유성, 신뢰성, 현장성, 편의성’의 6가지 특성을 띠는 심층적 정보요구를 갖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정보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매체와 인적자원, 그리고 장소매체를 활용하고 있었다. 이러한 정보행위를 수행하는 가운데, 참여자들의 신분이나 주제분야, 소속대학을 뛰어넘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정보문제로서 ‘개개인의 미디어․정보활용역량 차이, 대학간 자원인프라 격차, 저작권과 소통채널의 문제’ 등을 발견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도서관 서비스 방향성으로 ‘개인화된 미디어․정보리터러시 서비스, 정보요구 특성에 부합하는 장소매체로서의 도서관, 인적교류장소로서 자원인프라플랫폼, 접근성 높은 정보매체 활용지원 서비스’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explored the user’s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 behavior for the development of academic library services. The content analysis of qualitative data showed that the in-depth interview participants have six types of information needs such as ‘suitability, up-to-dateness, uniqueness, reliability, practicality, and convenience’ while going through societal, educational, and research-related changes. Interview participants solved their information needs by acquiring the resources necessary for each individual’s task through information behaviors using information media, human resources and the places. Each participant tried to solve his/her information problem through individual efforts based on their different media and information utilization capabilities. Based on the analysis, this study presented four directions in the development of academic library services. They are an personalized information literacy service, a space to meet the characteristics of information needs, an infrastructure platform for exchanging human resources, and an accessible support service for utilizing information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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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스마트기기 이용이라는 맥락에서의 다변화하는 정보격차인 스마트 디바이드의 형성에 미디어 리터러시가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미디어 리터러시의 대부분의 요인들은 스마트기기를 이용해서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보적, 사회적 활동의 범위를 확장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스마트기기를 통해 입수한 정보의 가치 평가 능력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확보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는 스마트기기의 활용을 통한 정보적, 사회적 이익이라는 측면에서 보다 심화된 사회적 격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스마트 디바이드를 유발하는 기제로 작용할 수 있다.

Abstract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e effect of media literacy on the formation of the smart divide, which is a multi-faceted digital divide that occurs in the context of the use of smart devices. As a result, most of the factors of media literacy affect the establishment of social relations and social network through the use of smart devices, which, in turn, leads to the expansion of the range of informational and social activities. In addition, media literacy has a significant effect on the competence to evaluate the value of information acquired through the use of smart devices. Based on these results, there can be social disparity between those who have secured media literacy and those who do not from the perspective of informational and social benefits through the use of smart devices, which can function as a mechanism to generate the smart di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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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00년 이후 발표된 정보활용능력 분야의 국내 학위논문을 분석함으로써, 양적연구의 동향과 흐름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양적연구 동향을 분석하였다. 양적 연구를 위해 양적 연구 과정과 양적조사 관련 규정, 양적연구 관련 기술요소를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각 요소 측정을 위해 5개 변인과 기준을 사용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논문에 대한 연구주제, 조사방법, 표집방법, 표본대상, 표본크기에 대한 일반적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연도별, 전공별로 구분하여 측정변인에 대한 동향을 분석하였다. 또한 연구에서 사용한 통계분석방법을 목적에 따라 분류하여 연구목적에 따른 통계분석기법의 사용동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has analyzed the trend of the quantitative research by analyzing domestic dissertations on information literacy that were published since 2000. The procedures, regulations, and descriptive elements of the quantitative study were compared and analyzed for this study. In addition, the study used 5 variables and criterions to measure these items. Based on the calculations, the study has examined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thesis, research method, sampling method and sampling population of the dissertations. The study has also analyzed the trend of the measurement variables by categorizing the characteristics by published year and majors. Furthermore, the study has also presented the trend of the usage of statistic analysis method on research purpose by classifying the method into each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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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건국초등학교 사서교사) ; 박성훈(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강봉숙(대구 다사고등학교) 2019, Vol.36, No.3, pp.81-107 https://doi.org/10.3743/KOSIM.2019.36.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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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문헌정보학에서 미디어 교육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당위성을 주장하고 문헌정보학의 관점에서 미디어의 개념과 분류기준에 따라 미디어의 종류를 제시하는 데 있다. 미디어의 개념에 따른 미디어 종류를 제시하기 위하여 미디어의 사전적 개념과 목록규칙 RDA에 제시된 미디어 분류를 고찰하였고, 고등학교 ‘언어와 매체’ 교과서와 한국언론학회의 초․중등학생용 교육 자료 및 문헌정보학 교과서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미디어의 개념과 분류기준에 따른 미디어의 종류를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미디어를 매체와 동일한 의미로 설정하고, 미디어가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기능하며, 정보를 담고 있거나 전달하거나 재현하는 물리적인 물체를 통해 그 속에 담긴 정보를 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것으로 정의하였으며, ‘미디어 속 정보’, ‘자료’, ‘재현 장치’를 미디어의 3가지의 논리적 구성요소로 설정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rt the justification for actively accepting media education in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and to suggest the media type according to the concept and classification criteria of the media from the perspective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In order to present the media type according to the concept of the media, the dictionary concept of the media was reviewed, the language and media for high school students in Korean language, the educational materials for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students written by Media Education Committee of Korean Society for Journalism & Communication Studies, the educational textbooks for elementary and secondary school students in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and media classification presented in the RDA of the cataloging rules were analyzed. In addition, the implications were derived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of the concepts and media type. The concept of media was set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and implications, and the media types were presented according to the concepts and classification criteria. In this study, the media was set up in the same meaning as the medium, and it was defined that the media function as a means of communication and that information contained in it can be obtained through the human sensory apparatus through physical objects that contain, transmit or reproduce information. The media was set up as three logical components of the media in this study: information in the media, materials, and representation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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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나사렛대학교) ; 정동열(이화여자대학교) 2005, Vol.22, No.4, pp.39-59 https://doi.org/10.3743/KOSIM.2005.22.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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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정보활용능력의 기준과 범위를 설정하여 평가영역 및 평가문항을 설계함과 동시에 대학생들의 현재 정보활용능력의 수준을 진단하고 분석하여 정보활용능력 개발을 위한 평가모형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실증적인 연구를 위해 정보활용능력 웹 평가사이트를 설계하여 학부학생을 대상으로 정보활용능력을 측정하였다. 정보활용능력 구성영역을 통계적 요인분석을 통해 정보자원 영역, 정보요구 영역, 정보검색 영역, 정보분석 영역, 정보기술 및 표현 영역, 정보윤리 영역임을 밝혀내었고, 기초환경 요인, 자가진단 요인, 영역별 요인, 정보활용능력 총점 요인 및 문항분석을 통해 평가설계 요소와 평가절차, 영역별, 수준별 교육 및 평가지침을 제시하였으며, 이를 근거로 정보활용능력의 통합적 평가모형을 개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is aimed to evaluate the undergraduate students’ information literacy, examine the current level of their capability of using information, and make a evaluation model to develop information literacy. Information literacy consists of six fields: information resources, information needs, information search, information analysis, information technology and presentation, and information ethics. Based on the result of statistic factor analysis, the integrated evaluation model of information literacy, evaluation factor, and evaluation procedure can be suggested based on the instruction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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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건강정보 웹사이트에서 지각된 상호작용성이 이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이용자의 개별적 특성이 지각된 상호작용성에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였다. 그 결과 건강염려증은 지각된 상호작용성과 부의 관계를, 헬스리터러시와는 정의 관계를 나타내고 있었다. 한편, 지각된 상호작용성은 웹사이트에 대한 이용자의 태도 및 성과기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지만, 지속적 사용의도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이용자의 태도와 성과기대는 지속적 사용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지각된 상호작용성을 매개하고 있었다. 결국 지각된 상호작용성은 긍정적 관계에 있는 다른 변수를 매개로 웹사이트에 대한 지속적 사용의도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 of perceived interactivity in health information websites on users. First,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 of users’ individual characteristics on the perceived interactivity. As a result, hypochondriasis had a negative relationship with perceived interactivity, and health literacy ha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it. On the other hand, although the perceived interactivity had a positive effect on users’ attitudes toward health information websites and expected outcomes, it did not have an effect on continuous usage intention. However, their attitudes and perceived outcomes had a positive influence on continuous usage intention and at the same time mediated the perceived interactivity. Eventually, the perceived interactivity had an effect on continuous usage intention of health information websites by the medium of other positively related vari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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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인문학자들이 최근 학술정보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하여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현재 어떤 정보자원을 이용하고 중요하다고 여기며, 앞으로 오년 동안 이용 빈도의 변화를 어떻게 전망하는지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목적은 인문학자들의 정보자원 이용행태의 현상과 변화에 관한 전망을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근거로 대학도서관들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 연구를 위해 스물다섯 개 대학 소속 인문학 분야 교수 중 799명을 표본으로 확정한 후, 2007년 11월부터 2008년 1월 사이 우편 서베이를 실시하여, 모두 132개의 분석 가능한 설문을 수집하였다. 서베이 응답자들은 대체로 연구와 교육에 균등한 시간을 배분하며, 대부분 단독연구를 수행하는 독자적 연구행태를 보였다. 책과 인쇄학술지(심사)로 대표되는 전통적 자원의 현재 이용 빈도 및 중요성의 인식도가 절대적으로 높았으나, 전자원문, 전자학술지 등 텍스트 형태의 전자자원에 대한 의존도 또한 높았고, 향후 오년 동안 그 이용 빈도는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인문학자들 가운데 신진연구자, 중견연구자 및 최고경력자 집단 사이에 정보자원의 이용 행태 면에서 다소 차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대학도서관은 인문학자들을 위해 (1) 보다 적극적인 “아웃리치(Outreach)” 수행, (2) 인쇄 및 전자자원 장서의 균형적 구성 및 우선순위 결정, (3) 전통적 정보자원을 위한 정보리터러시 교육의 적절한 수행, (4) 전자자원 이용 행태의 현황 및 변화 추이의 지속적 모니터링 및 교육 시행, 그리고 (5) 적절한 물리적 공간으로서 역할 확인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use of information resources of the humanities scholars in Korea and suggest the strategic planning of academic library and information services to serve their needs. To collect data, a mail survey was conducted during the period of November 2007 through January 2008. Out of 799 humanities scholars sampled from 25 universities, 132 responded with the completion rate of 16%. Major finding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majority of the humanities scholars distribute their time equally to research and education, and conduct independent research. Second, they still largely depend on print resources, including scholarly journals, books, and manuscripts for getting information, while using some online information resource mostly in text such as electronic documents and journals. They expect that the frequency of using such print resources would not decline much, but the use of online resources could definitely increase in the next five years. Some variances in the behavior were observed among the groups of scholars according to their research experiences. It is suggested that academic libraries (1) conduct more active outreach, (2) prioritize between traditional and electronic resources, (3) plan information literacy education for traditional resources.

정보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