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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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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 장로사(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강사) 2019, Vol.36, No.4, pp.53-81 https://doi.org/10.3743/KOSIM.2019.36.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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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IFLA의 UN 2030 Agenda,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의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9-2023)에서 사회적 포용을 실천하는 도서관의 역할을 강조함에 따라 최근 국내외를 막론하고 정보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서비스기관으로서 도서관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도서관에 적합한 정보불평등 측정지표를 개발하였으며, 이를 위해 전문가 집단의 검증단계로서 FGI 및 델파이기법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최종지표는 총 3개의 평가영역, 총 12개의 평가항목, 총 30개의 평가지표로 도출되었다. 구체적으로 첫째, 접근 평가영역에서는 3개의 평가항목, 8개의 평가지표가 도출되었으며, 둘째, 역량 평가영역에서는 5개의 평가항목, 12개의 평가지표가 도출되었고, 셋째, 활용 평가영역에서는 4개의 평가항목, 10개의 평가지표가 도출되었다. 본 연구는 현재 범지구적으로 도서관에 적용 가능한 정보불평등 측정지표가 전무한 상황에서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그 의미와 가치가 클 것으로 사료된다.

Abstract

The 3rd Library Comprehensive Development Plan (2019-2023) of the Committee on Library and Information Policy under IFLA-UN 2030 Agenda emphasize the role of libraries in practicing social inclusion. At home and abroad, this is shedding new light on libraries as the public service institutions aimed at resolving information inequality. This study thus developed the information inequality measurement indicator optimized for libraries. For this purpose, FGI and Delphi technique were implemented as the verification stage of the expert group. As a result, the final indicators were derived in three evaluation areas, twelve evaluation items, and 30 evaluation indicators. Specifically, first, 3 evaluation items and 8 evaluation indicators were derived in the access evaluation area; second, 5 evaluation items and 12 evaluation indicators were derived in the competency evaluation area; and third, 4 evaluation items and 10 evaluation indicators were derived in the utilization evaluation area. This study is considered to be of great significance in that the information inequality measurement indicators optimized for libraries were developed, the first of its k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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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서(공주대학교 문헌정보교육과 박사과정,대전자운초등학교 교사) ; 김혜진(공주대학교 문헌정보교육과 조교수) 2020, Vol.37, No.2, pp.333-352 https://doi.org/10.3743/KOSIM.2020.37.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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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문헌정보학에서 다뤄지는 정보격차 연구동향을 분석하기 위해서 문헌정보학관련 4개 학술지에서 발행한 195편의 논문을 수집하고, 해당 문헌을 대상으로 연구대상(11개 하위 범주), 연구목적(4개 하위 범주), 연구방법(4개 하위 범주)로 코딩하였다. 이것을 저자 키워드와 함께 패스파인더 알고리즘을 적용한 키워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정보취약계층(연구대상) 중 장애인, 다문화가정, 고령자에 대한 연구가 79.5%로 특정 계층에 집중되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정보격차, 장애인,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다문화, 고령자 등에 대한 정보취약 실태와 해소방안을 목적으로 활발히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정보취약 해소효과, 정보취약의 영향요인을 목적으로 한 연구는 고령자, 독서치료, 정보화교육, 정보활용, 독서프로그램을 구안하고 적용하여 효과를 검증하는 연구에 국한되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정보격차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와 함께 사례연구 또는 설문조사를 동시에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is study aimed to analyze research trends of ‘digital divide’ in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To this end, we coded research subjects with 11 subcategories, and research objectives with 4 subcategories, and research methods with 4 subcategories, and constructed keyword networks to which a pathfinder algorithm was appli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79.5% of studies are on the disabled, multicultural families, and the elderly among information vulnerable groups, and it was found to be concentrated in specific groups. In addition, digital divide related studies have been actively conducted for the purpose of resolving information vulnerabilities such as people with disabilities. We also found that these studies focused on verifying the effectiveness by designing and applying treatments such as informatization education, information utilization, and reading programs. Lastly, the most frequently used research method in the digital divide was found to use case studies or questionnaires simultaneously with literature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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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는 스마트기기 이용이라는 맥락에서의 다변화하는 정보격차인 스마트 디바이드의 형성에 미디어 리터러시가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미디어 리터러시의 대부분의 요인들은 스마트기기를 이용해서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보적, 사회적 활동의 범위를 확장하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미디어 리터러시는 스마트기기를 통해 입수한 정보의 가치 평가 능력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확보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 사이에는 스마트기기의 활용을 통한 정보적, 사회적 이익이라는 측면에서 보다 심화된 사회적 격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스마트 디바이드를 유발하는 기제로 작용할 수 있다.

Abstract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e effect of media literacy on the formation of the smart divide, which is a multi-faceted digital divide that occurs in the context of the use of smart devices. As a result, most of the factors of media literacy affect the establishment of social relations and social network through the use of smart devices, which, in turn, leads to the expansion of the range of informational and social activities. In addition, media literacy has a significant effect on the competence to evaluate the value of information acquired through the use of smart devices. Based on these results, there can be social disparity between those who have secured media literacy and those who do not from the perspective of informational and social benefits through the use of smart devices, which can function as a mechanism to generate the smart div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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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철(연세대학교) ; 이지연(연세대학교) 2013, Vol.30, No.2, pp.169-188 https://doi.org/10.3743/KOSIM.2013.30.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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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장애인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및 잠재적 이용자층의 정보요구 미 파악, 단일화된 정보제공 채널의 미비, 웹 접근성의 낮은 체감 수준 등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는 요원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장애인과 유관종사자 등 잠재적 이용자층의 장애인분야 웹정보 이용행태를 분석하고, 현재 국내에서 제공되고 있는 장애인분야 웹정보서비스의 이용성을 평가하였다. 나아가 웹정보서비스의 기능 개선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새로운 정보서비스 모형으로서의 장애인도서관 포털서비스 구축방안을 제언하였다.

Abstract

In spite of various efforts to resolve digital divide of people with disabilities, it still has a long way to go because there lack of identifying information need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potential users including their family and the related, and integrated information channels such as a portal, and so on. In this context, this study aims at analyzing the users’ unique information behavior and evaluating usability of domestic web information servic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which are currently serviced. Increasingly, we suggest new functional requirements of building a library portal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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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에서는 우리나라의 지역간 도서관 정보격차 실태를 분석하기 위하여 한국도서관연감에 수록되어 있는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의 주요지표인 인구수, 건물면적, 소장자료수, 직원수, 운영예산, 이용자수, 대출책수를 표본으로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경기수도권, 강원충청권, 부산영남권, 광주호남권 등 4개 권역별로 구분하여 통계적으로 변인 상호간에 유의한 차이와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평균분석과 상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3개의 관종에서는 공공도서관이 지역별 정보격차가 가장 심한 것으로 나타났고, 다음이 학교도서관, 대학도서관 순으로 나타났으므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에서는 공공도서관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4개 권역의 정보격차에서는 경기수도권으로 도서관정보가 집중되어 있으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간 균형 있는 도서관 정보 정책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Abstract

The numbers of population, areas, possessions, employees, operational budget, users, and circulated books in Korea Library Yearbook were collected for the purpose of analyzing the status of information disparity through libraries among four large regional groups in Korea in this paper. They were the main indicators of four types of libraries such as public, academic, special, and school ones. The collected data were classified into four regional groups, and were analyzed by using the comparisons of means such as t-test and ANOVA, and correlation coefficient if there is any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hem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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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duce the activation of public libraries in community through make use of public libraries as a plan for accomplishing regional informatization which based on regionalization and informatization. To acquire the twin goal of regional informatization and activation of public libraries, I propose a strategic plan which makes use of regional public libraries as an infrastructure of educating informatization and community-network concept. Especially those plans would cover recent background issues of super-national interest in rural welfare & development venture.攀***본 논문은 윤구호교수정년 기념논문집 수록논문을 전개 보완한 것임.*** 전주대학교 사회과학부 문헌정보학전공 교수(sj1bae@hanmail.net) 논문접수일자 : 2004년 7월 23일 게재확정일자 : 2004년 9월 18일攀攀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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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조직은 최종사용자 업무를 지원하기위한 새로운 정보시스템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러한 정보시스템을 통한 이점은 정보센터의 효과적인 지원과 지원에 대한 사용자의 만족도에 의해 크게 좌우되어가고 있다. 정보센터는 정보 집약적이며 최신의 기술을 활용하여 조직의 역량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자를 지원하므로 정보센터는 최종사용자 지원활동과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본 연구는 정보센터의 사용자 만족도와 관련된 정보제공, 신뢰제공, 그리고 시스템 제공역량과 같은 최종사용자 지원요인들을 살펴봄으로서 사용자만족도 향상을 위해 고려되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 정보제공, 서비스 스텝의 신뢰성제공, 그리고 시스템제공 역량 등 18개의 잠재요인으로 252명의 사용자에 대한 설문내용을 기초로 3개의 가설을 검증하였다. 또한, 동일한 잠재요인에 대해 지원요인의 지각된 중요도와 수행정도의 차이를 통해 서비스 품질 격차를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정보제공 활동, 서비스 신뢰성제공 활동, 그리고 시스템 제공역량은 정보센터의 사용자 만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사용자 만족도는 정보센터의 지원요인에 대한 지각된 중요도와 수행정도에 대한 서비스 품질 격차의 정도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Abstract

Organizations are investing in information systems for an ever-increasing number of end-user tasks. Extracting benefit from these investments increasingly depends on supporting effective use of information center and satisfying information center users. Information center is information intensive and the use of advanced technology may support user for delivering an unique capabilities in an organization. Information center represents an important source which seems very well suited for end-users support investigation. This research explores the end-user support factors that correlate with user satisfaction in information center. To exam user satisfaction, information supporting , service reliability, and system capabilities were identified as potential predictors of end-user support satisfaction at information center. Three hypotheses have been tested with the survey of 252 end-users examines 18 potential end-user support factors such as information supporting, service staff attitude, and system capabilities at information center. Service quality gap between perceived importance and performance for each support factor, is compute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service quality gaps and user satisfaction are tested. This study presents that the level of information supporting , service reliability, and system capabilities are significantly to user satisfaction, and it is influenced by the extent of service quality gap between perceived importance and performance for each support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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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김기영(연세대학교) ; 민윤경(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도서관발전연구소) ; 이지연(연세대학교) 2021, Vol.38, No.2, pp.305-336 https://doi.org/10.3743/KOSIM.2021.38.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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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대학도서관의 서비스 개발을 위해 대학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인식에 기반하여 이용자가 가진 정보요구와 정보행위를 탐색하였다. 질적 데이터의 내용분석 결과, 심층면담 참여자들은 사회, 교육, 연구 환경의 변화를 경험하면서, ‘적합성, 최신성, 고유성, 신뢰성, 현장성, 편의성’의 6가지 특성을 띠는 심층적 정보요구를 갖고 있었다. 참여자들은 정보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매체와 인적자원, 그리고 장소매체를 활용하고 있었다. 이러한 정보행위를 수행하는 가운데, 참여자들의 신분이나 주제분야, 소속대학을 뛰어넘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정보문제로서 ‘개개인의 미디어․정보활용역량 차이, 대학간 자원인프라 격차, 저작권과 소통채널의 문제’ 등을 발견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대학도서관 서비스 방향성으로 ‘개인화된 미디어․정보리터러시 서비스, 정보요구 특성에 부합하는 장소매체로서의 도서관, 인적교류장소로서 자원인프라플랫폼, 접근성 높은 정보매체 활용지원 서비스’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explored the user’s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 behavior for the development of academic library services. The content analysis of qualitative data showed that the in-depth interview participants have six types of information needs such as ‘suitability, up-to-dateness, uniqueness, reliability, practicality, and convenience’ while going through societal, educational, and research-related changes. Interview participants solved their information needs by acquiring the resources necessary for each individual’s task through information behaviors using information media, human resources and the places. Each participant tried to solve his/her information problem through individual efforts based on their different media and information utilization capabilities. Based on the analysis, this study presented four directions in the development of academic library services. They are an personalized information literacy service, a space to meet the characteristics of information needs, an infrastructure platform for exchanging human resources, and an accessible support service for utilizing information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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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근거중심 문헌정보실무의 개념과 연구방법 및 동향을 분석하여 국내 적용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한 기초연구로 수행되었다. 근거중심 문헌정보실무는 실무에서 문제해결과 업무수행 향상을 위해 신뢰성 있는 연구 결과의 활용을 촉진함으로써 연구와 실무 간에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격차를 줄이기 위한 운동이다. 근거중심 문헌정보실무는 초기에 의학도서관을 중심으로 수행되었으나 점차로 대학, 전문, 학교도서관으로 확대되었으며 연구 주제 또한 이용자연구, 평가에 한정되었던 것이 경영, 장서, 서비스 등 도서관 서비스 전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근거중심 문헌정보실무의 수행은 특정한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연구 결과의 검색, 선정, 평가, 활용의 과정이 이루어진다. 또한 가장 높은 수준의 연구결과인 비평적 리뷰의 생산과정을 정형화함으로써 기존 연구의 체계적인 평가를 수행함과 동시에 새로운 연구통합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pply the evidence-based library and information practice(EBLIP) in Korean librarianship with analysis of concepts and research method on EBLIP. EBLIP seeks to improve library practice by utilising the best available evidence in conjunction with a pragmatic perspective developed from working experiences in librarianship. The EBLIP focused on the medicine library, however, it is spread to academic, special, school library. EBLIP process can be described through its five stage: formulate a question, find evidence, critically appraise the evidence, apply results of appraisal, evaluate change, redefine problem. It provides a standardized methodology of systematic review, which is a best evidence in EBLIP and is a new mixed research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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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현대사회의 개인과 단체가 일상적으로 생산하는 다양한 디지털 객체는 현대 인류에게는 정보자산이지만 미래 인류에게는 소중한 디지털 유산이 된다. TRAC은 디지털 보존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자임한 디지털 아카이브가 그 책무를 실효성 있는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의 하나이다. 이 논문은 TRAC과 우리 나라의 웹자원에 대한 장기적 접근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OASIS 간의 격차를 분석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평가 결과, OASIS는 조직 및 기술인프라 측면에 비하여 장기 보존 기능을 포함한 객체관리 인프라가 취약한 상태임이 확인되었다.

Abstract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in the modern society produce diverse digital objects everyday, which are not only valuable information resources at present but also will be invaluable digital heritage for the future generation. TRAC(Trustworthy Repositories Audit & Certification: Criteria & Checklist) is one of the evaluating tools against which digital archives could be assessed for their preparedness to perform the task of long-term preservation. The current study uses TRAC to assess OASIS(Online Archiving & Searching Internet Source). The results show that the web archive has a greater room for strengthening in the object management infrastructure than in organizational and technical infra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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