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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장서관리정책, 검색결과: 7
1
남태우(중앙대학교) ; 김은주(국립서울병원) 2010, Vol.27, No.1, pp.79-102 https://doi.org/10.3743/KOSIM.2010.27.1.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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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리나라 의학도서관의 경우 과반수 이상이 1인 사서제로 운영되는 영세한 규모의 병원도서관으로 다른 도서관과의 자원협력과 일관성 유지를 위해서라도 장서관리정책 수립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하지만 국내의 경우 장서관리정책을 웹상에 올려놓고 있는 의학도서관은 거의 전무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의학도서관의 장서관리정책을 사례로 조사하여, 장서관리정책을 준비하는 우리나라 의학 도서관을 위한 기초 자료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핵심요소만 충족이 된다면 장서관리정책은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이러한 사례조사는 장서관리정책을 준비하는 의학 도서관에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를 토대로 선정한 12가지 항목을 사용하여 국내 의학도서관 1곳과 국외 의학도서관 5곳을 사례연구 방법으로 조사 및 내용 분석을 실시하였다. 사례들의 조사 분석을 통해서 12가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였다.

Abstract

In Korea, more than half of medical libraries are small‐sized hospital libraries operated under the single‐librarian system, and it is keenly required to establish collection management policies for exchanging resources with other libraries and maintaining consistency. however, it is rare to set up their collection management policies on the web among the domestic medical libraries. Thus, this study purposed to survey cases of collection management policies in domestic and foreign medical libraries and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and ideas for Korean medical libraries that are preparing collection management policies. As long as core requirements are satisfied, collection management policies do not have a way. Thus, this case study is expected to provide useful ideas to medical libraries developing their collection management policies. For this purpose, we selected 12 survey items based on previous studies, and investigated one domestic and five foreign medical libraries, and analyzed collected data.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zing the cases, we suggested 12 guidelines.

2
남영준(중앙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2021, Vol.38, No.3, pp.311-334 https://doi.org/10.3743/KOSIM.2021.38.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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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합리적인 장서관리정책 수립을 위한 이론적 근거와 계량화된 객관적 기준점 제시이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스테디셀러는 정기간행물 형태의 학습서가 대부분이었다. 또한, 현대소설로서 스테디셀러는 특정 작가에 의존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베스트셀러는 출판사와 저자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만화와 아동용 교재를 출판하는 출판사의 도서는 베스트셀러 선정에 상당부분 상관성을 갖고 있었다. 추천된 도서 한 권당 추천 도서의 대출 수 평균은 14,871권이었으며,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도서 한 권당 평균 대출 수는 53,531권이었다. 한편 대출데이터를 기준으로 약 80~82%의 도서가 전체 상위권 대출의 90%를 감당하고 있고, 약 27~29%의 도서가 전체 상위권 대출의 50%를 감당하고 있었다. 이는 일련의 파레토법칙이 공공도서관 대출패턴에서도 굳건히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문학의 대출은 전체 대출에서 50.6%를 차지하였으며, 문학 중에서 한국문학작품이 전체 51.3%를 차지하였다. 자연과학은 다른 주제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수의 문헌으로 더 많은 대출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esent the theoretical basis and quantified objective standards for the establishment of collection management policy. The study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Most of the study books were in the form of periodicals as a steady seller. Most of the steady sellers were textbooks which published periodically. As a modern novel, a steady seller was able to confirm the phenomenon of dependence on a specific author. Bestsellers were investigated to be influenced by publishers and authors. Books of publishers that publish comics and children’s textbooks had a significant correlation with the selection of bestsellers. The average number of recommended books borrowed per recommended book was 14,871. The average number of loans per book selected as a bestseller was 53,531. Based on the loan data, about 80-82% of all top-tier loans were covered by 90%, and about 27-29% of all top-ranked loans were covered by 50%. This shows that the Pareto Principle can be firmly applied to public library lending patterns. Loans in the field of literature accounted for 50.6% of the total loans. Among literature, Korean literature accounted for 51.3% of the total. The natural sciences were generating more loans with a relatively small pool of literature compared to other subject fields.

3
윤희윤(대구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김종애(경기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오선경(경상대학교) 2020, Vol.37, No.3, pp.51-75 https://doi.org/10.3743/KOSIM.2020.37.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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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모든 공공도서관은 장서 기반의 지식문화서비스 기관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수립해야 할 필수적 정책인 동시에 전략적 메뉴가 장서개발정책이다. 특히 시도 단위의 종합지식정보센터 및 공동보존서고로서의 법정 업무를 수행해야 할 지역대표도서관은 최적 장서개발정책을 수립․적용해야 한다. 본 연구는 주요 선진국의 대도시 공공도서관 장서개발정책과 국내의 권역별 지역대표도서관 장서개발지침(안) 및 규정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대다수 선진국의 정책은 구성체계 및 내용적 측면에서 충실한 반면에 국내는 공식화된 정책문서가 없는 실무지침에 불과하였다. 따라서 모든 지역대표도서관은 장서개발의 중요성 인식, 미래지향적 사고, 전략적 판단 등을 전제로 장서개발정책을 수립․문서화해야 하며, 이를 위한 기본원칙과 구성체계를 제언하였다.

Abstract

All public libraries are collection-based knowledge and cultural service institutions. To this end, a collection development policy is an essential and a strategic menu that every library should establish first. Regional central libraries should establish and apply optimal collection development policies to conduct the legal duties as knowledge and information centers and cooperative preservation facilities of the cities and provinces. Thus, this study analyzed and compared in detail the collection development guidelines (draft) and regulations of regional central libraries in Korea and the collection development policies of metropolitan public libraries abroad. Results showed that the policies of domestic regional central libraries were simply practical guidelines while those in most developed countries were substantial in format and content. All regional central library systems should establish and document collection development policies based on the importance of collection development, future-oriented thinking, and strategic decision. The study also suggested the basic principles and the format for this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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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계명대학교) ; 박성재(한성대학교) ; 김정환(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3, Vol.30, No.1, pp.221-236 https://doi.org/10.3743/KOSIM.2013.3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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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전자저널 컨소시엄 참여기관의 현황과 그들의 요구를 분석함으로써 KESLI 운영의 문제점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컨소시엄 선정 및 관리, 평가의 항목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응답한 179개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KESLI 참여기관은 장서개발정책, 편목, 이용자교육 및 평가방법에 대한 요구를 나타냈다. 따라서 KESLI는 참여기관의 요구를 반영하여 장서개발정책 마련을 위한 정책 예를 제공하고 편목의 간소화를 위한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기관에서의 이용자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교재 및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하며 평가방법 및 기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mprove the KESLI consortium by analyzing the status of participant organizations and their needs. A survey questionnaire including questions on consortium selection, management, and evaluation was distributed. The findings from the 179 responses indicate that the needs of the participants include issues related to the collection development policy, the cataloging of e-journals, user education, and evaluation. Therefore, KESLI should provide the following: (1) examples of collection development policy used for reference, (2) system development for e-journal cataloging, (3) materials and program guidelines for user education, and (4) education related to evaluation techniques for e-journal us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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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016년 1월 1일부터 공공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이 서비스되기 시작하여 도서관 빅데이터가 공공도서관 업무 개선에 활용되고 있다. 본 논문은 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사례들을 살펴보고 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의 활용효과를 높일 수 있는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먼저, 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사례들에서 활용한 빅데이터와 활용유형분석 및 도출된 서비스/시행정책을 살펴본다. 다음으로, 현재 공공도서관에서 사용하는 통합도서관리시스템(ILUS)과 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 각각의 자료분석 방식을 비교함으로써 도서관 빅데이터 플랫폼의 한계점과 이점을 살펴본다. 사례분석 결과, 프로그램 기획 및 수행, 장서, 수서, 기타의 유형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하였고 서비스/시행정책은 이용자 맞춤형 테마서가 및 독서진흥프로그램 진행, 장서활용도 증대, 특화주제에 기반한 수서 및 대출현황 데이터 공개로 요약되었다. 비교분석결과, ILUS는 자관의 자료실현황분석에 특화되어 있으며, 빅데이터 플랫폼은 다양한 속성(연령, 성별, 지역, 대출시기 등)에 따른 선택적 분석이 가능하여 분석시간단축과 유연한 분석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사례분석과 비교분석에서 밝혀진 특징 및 한계점을 정리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Abstract

Since big data platform services for the public library began January 1, 2016, libraries have used big data to improve their work performance.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 use cases of library big data and attempts to draw improvement plan to improve the effectiveness of library big data. For this purpose, first, we examine big data used while utilizing the library big data platform, the usage pattern of big data and services/policies drawn by big data analysis. Next, the limitations and advantages of the library big data platform are examined by comparing the data analysis of the integrated library management system (ILUS) currently used in public libraries and data analysis through the library big data platform. As a result of case analysis, big data usage patterns were found program planning and execution, collection, collection, and other types, and services/policies were summarized as customizing bookshelf themes for the book curation and reading promotion program, increasing collection utilization, and building a collection based on special topics. and disclosure of loan status data. As a result of the comparative analysis, ILUS is specialized in statistical analysis of library collection unit, and the big data platform enables selective and flexible analysis according to various attributes (age, gender, region, time of loan, etc.) reducing analysis time. Finally, the limitations revealed in case analysis and comparative analysis are summarized and suggestions for improvement a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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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사서사무관) 2020, Vol.37, No.4, pp.61-80 https://doi.org/10.3743/KOSIM.2020.37.4.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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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연구는 도서관에서 도입 및 운영 중인 로봇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활용 방안과 기능 개선 방안을 제안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하여 먼저 국내외 16개 도서관이 운영 중인 로봇의 종류, 기능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대부분 사서보조업무(장서점검, 자료이송 등)와 이용자 서비스업무(도서관 안내, 자료검색 보조 등)에 활용되고 있었다. 그리고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입한 로봇의 특징과 기능적 한계를 살펴보았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여, 1) 로봇의 추가기능 개발 필요성, 2) 방역 및 안전관리 로봇 도입 필요성, 3) 국가차원의 로봇 확산정책의 필요성, 4) 로봇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ttempted to propose various application and function improvement plans by analyzing robots operated in the libraries. Thus, the types and functions of robots operated by 16 domestic and foreign libraries were examined. Most of them were used for Librarian Assistance (Book Inventory, Book Delivery, Etc.) and User Service (Facility Guide, Search Aids, Etc.). Besides, the introduction of robots in the National Library of Korea (NLK) and their functional limitations were analyzed. As a result, this study presented the need to develop additional functions for the robot, develop quarantine and security robots, the need for a national-level policy for robot diffusion, and build a robot ecosystem.

7
박자현(연세대학교) ; 송민(연세대학교) 2013, Vol.30, No.1, pp.7-32 https://doi.org/10.3743/KOSIM.2013.3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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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국내 문헌정보학 분야의 연구동향을 규명하기 위하여 문헌정보학 주요 학술지인, 정보관리학회지, 한국문헌정보학회지,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한국비블리아학회지의 1970년도부터 2012년도까지 발표 논문 초록을 수집하여 LDA(Latent Dirichlet Allocation)기반의 토픽 모델링 실험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토픽모델링 실험에서 도출된 연구주제를 문헌정보학 주제분류표와 비교․분석한 결과, ‘정보학’영역의 디지털도서관, 이용연구, 인터넷, 전문가시스템, 계량정보학, 자동화, 정보검색, 정보시스템, ‘도서관 서비스’영역의 정보서비스, 도서관 유형별 서비스, 이용자 교육/정보리터러시, 서비스 평가, ‘문헌정보학 기초’영역의 도서관과 사회, 전문성, ‘자료조직’영역의 분류, 편목, 메타데이터, ‘도서관 경영’영역의 도서관 평가, 장서개발/관리, ‘서지학’영역의 고서지, ‘도서관 체제’영역의 도서관 및 정보정책, ‘출판’영역의 도서/출판, ‘기록관리학’영역의 하위주제 등과 연결할 수 있었다. 또한 가장 많은 연구주제가 발견된 학문영역은 정보학과 도서관서비스로 나타났다. 둘째, 문헌정보학의 주요 연구주제에서 도서관 유형별 서비스 및 평가, 인터넷, 메타데이터의 연구주제는 상승세를 보였으나, 도서, 분류, 편목, 고서지에 관한 연구주제는 하강세를 보였다. 셋째, 학술지를 구분하여 비교․분석한 결과, 정보관리학회지는 도서관에 관한 연구주제보다 정보학에 관한 연구주제가 많이 출현하였고, 한국문헌정보학회지와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한국비블리아학회지는 도서관에 관한 연구주제가 정보학에 관한 주제보다 많이 나타났다.

Abstract

The goal of the present study is to identify the topic trend in the field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in Korea. To this end, we collected titles and abstracts of the papers published in four major journals such as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Journal of Korean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Society, and Journal of the Korean BIBLIA Society for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during 1970 and 2012. After that, we applied the well-received topic modeling technique, Latent Dirichlet Allocation(LDA), to the collected data sets. The research finding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1) Comparison of the extracted topics by LDA with the subject headings of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shows that there are several distinct sub-research domains strongly tied with the field. Those include library and society in the domain of “introduction to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professionalism, library and information policy in the domain of “library system,” library evaluation in the domain of “library management,” collection development and management, information service in the domain of “library service,” services by library type, user training/information literacy, service evaluation, classification/cataloging/meta-data in the domain of “document organization,” bibliometrics/digital libraries/user study/internet/expert system/information retrieval/information system in the domain of “information science,” antique documents in the domain of “bibliography,” books/publications in the domain of “publication,” and archival study. The results indicate that among these sub-domains, information science and library services are two most focused domains. Second, we observe that there is the growing trend in the research topics such as service and evaluation by library type, internet, and meta-data, but the research topics such as book, classification, and cataloging reveal the declining trend. Third, analysis by journal show that in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 information science related topics appear more frequently than library science related topics whereas library science related topics are more popular in the other three journals studied in this paper.

정보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