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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인문학, 검색결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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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 이혜은(숙명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조교수) 2019, Vol.36, No.4, pp.107-128 https://doi.org/10.3743/KOSIM.2019.3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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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미국의 대학, 대학도서관 및 디지털 인문학 센터의 디지털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사례를 조사한 것이다. 연구의 결과 대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은 타 학과와 연계하여 인문학 및 디지털 기술의 관련된 강좌를 전반적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디지털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은 완전한 학위 과정으로 운영하기 보다는 대학원 수료증 과정으로 운영되며, 이수를 위해서는 사전에 문헌정보학 및 인문학의 대학원 학위를 필수로 요구하는 기관이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디지털 인문학 센터는 인문학 전공자의 연구지원을 위해 대학 및 대학도서관과 연계하여 대학 내의 교수진 및 박사 후 연구원 등을 중심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유형은 워크숍 또는 수료증 과정이었다. 한편, 대학도서관의 교육 프로그램은 대학의 모든 전공의 학생 및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지원의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은 이론 중심보다는 디지털 프로젝트를 위한 실습에 중점을 두고 있어 대학도서관은 가장 다양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용적인 디지털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디지털 리터러시의 역량을 키우고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대학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이 되었고 이를 위하여 도서관이 디지털 인문학 교육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 또한 이러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문헌정보학과에서 디지털 인문학 교육도 함께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examines cases of digital humanities education programs at universities, university libraries and digital humanities centers in the United States. As a result of the research, it was analyzed that the university-centered education program operates in conjunction with other departments to take courses related to humanities and digital technology in general. The digital humanities education program is not operated as a full degree program, but most programs are operated as graduate certificate programs, and it is required to require a graduate degree in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and humanities in advance. Most of the digital humanities centers run educational programs centered on faculty and postdoctoral researchers in universities in connection with universities and university libraries to support the humanities scholars. Lastly, the university's digital humanities education program is operated in the form of research support for students and researchers of all majors. In addition, the content of the educational program focused on the practice for digital projects rather than theory. Empowering digital literacy and supporting digital technology-based research has become a new role for university libraries, which requires libraries to play a central role in digital humanities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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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HK연구교수) 2020, Vol.37, No.2, pp.311-331 https://doi.org/10.3743/KOSIM.2020.37.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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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디지털 인문학 분야의 국내외 주요 연구의 동향을 살펴보고 비교 분석하는 데 있다. 기존의 디지털 인문학 동향에 관한 연구들은 해외의 주요 연구사례와 국가정책, 발전 방향 등을 검토하는 연구들로, 디지틸 인문학 분야의 세부 연구주제 및 하위 분야를 파악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국내외 학술 문헌의 계량서지적 분석을 통해 디지털 인문학 분야의 지적 구조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Web of Science와 RISS로부터 2020년 3월까지 출판된 디지털 인문학 관련 국내외 학술 문헌을 수집하여 분석에 사용하였다. 이 자료들을 대상으로 구조적 토픽모델을 적용하여 세부 주제들을 살펴보았으며, 이 주제들의 시계열적 추이를 파악하였다. 분석결과, 국내외 공통적으로 인문학 기반의 융합 연구들이 수행되었으며, 주로 사료의 디지털화가 주된 연구의 관심사였다. 국내는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관련된 연구주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해외는 디지털화된 자료의 제공 측면에서 문헌정보학 관련 주제들이 주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국내의 디지털 인문학 분야의 연구 공백을 파악하고 연구주제 확장이 가능한 영역들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investigate the research trend on digital humanities. Previous studies focused on analyzing representative cases and national policies, not overall research trends in the digital humanities field. To this problem, this study intends to identify the intellectual structure of the digital humanities by adopting bibliometric approach. In this study, 1,765 articles retrieved from Web of Science and 514 records from RISS were analyzed to investigate research trends. Structural topic models were applied to examine research topics and to grasp the time-series trend. The results show that humanities-based convergence studies and digitization were main research interests in both side. In Korea, research topics related to cultural contents and storytelling were prominent, while in terms of providing digitized data, library and information science field was one of the important research topic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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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광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조교수) 2020, Vol.37, No.1, pp.179-195 https://doi.org/10.3743/KOSIM.2020.37.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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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 데이터 리터러시가 중요한 개념으로 등장하였다. 본 연구는 인문학 기반 데이터 리터러시 모형을 설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데이터 리터러시 관련 연구를 분석하여 도출한 데이터 리터러시 세부 역량과 디지털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분석하여 인문학의 주요한 교육 내용을 결합하여 데이터 리터러시 모형을 설계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인 데이터 리터러시 모형을 적용하여 대학에서 데이터 리터러시 교과 운영시 적용이 가능할 것이며, 향후 데이터 리터러시의 효과성을 평가하는 후속연구를 제안하고자 한다.

Abstract

As data becomes more important, data literacy has recently emerged as an significant term.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sign data literacy model based on digital humanities. To attain this end, data literacy model was designed by combining the main contents derived from the digital humanities education program with specific capabilities extracted from research related to data literacy. By applying the data literacy model, which is the result of this study, it will be applicable to the data literacy courses in universities, and I would like to propose a follow-up study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data literacy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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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문헌정보학 중심의 인문학 기반 데이터 리터러시 개념과 세부 역량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데이터, 정보, 디지털 리터러시 등의 관련 연구를 비교․분석하여 데이터 리터러시의 개념을 정의하고, 인문학 관련 개념으로 디지털 인문학 주요 개념을 연계하여 11개 항목의 인문학 기반 데이터 리터러시의 기본 요소를 설계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향후 데이터 리터러시 프레임워크 설계의 기초자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the concept of data literacy and its detailed competencies based on humanities focused on LIS. To do this, we define the concept of data literacy by comparing and analyzing researches related data literacy, data information literacy, and digital literacy in domestic and foreign. And we design the basic 11 elements of data literacy based on digital humanities concepts. The result of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used as a basic data when design henceforward data literacy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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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학의 주류를 이루는 연구영역들의 기원과 발전경로를 파악하기 위하여 텍스트 마이닝과 주경로 분석(main path analysis, MPA) 기법을 수행하였다. 이를 위하여 전통적인 인문학 연구방법론이 아닌 디지털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정량적 분석을 시도하였고 인용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여 인용정보가 포함된 한국학 관련 문헌들을 수집하고 직접 인용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한국학 분야 주경로를 추출하였다. 주경로 추출 결과, 한국학 인문분야에서는 키루트(key-route) 주경로 탐색에서 두 개의 주경로 군집(①한국 고대 농경문화(역사․문화․고고학), ②한국인의 영어습득(언어학))이 발견되었고, 한국학 인문․사회분야에서는 키루트 주경로 탐색에서 네 개의 주경로 군집(①한국 지역(공간)개발․조경, ②한국 경제발전(경제원조․소프트파워), ③한국의 산업(정치경제학), ④한국의 인구구성(남아선호)․북한경제(빈곤․중국협력))이 발견되었다. 이 연구의 결과가 한국학의 정체성을 파악하는데 기존의 지엽적 분석에서 벗어나 한국학이라는 학문에서 논의되고 있는 주 영역의 발전과 진화를 거시적으로 분석․제시함으로써 한국학이 가지는 포괄성과 모호성을 다소 해소하고 한국학 외연을 가시적으로 조망하는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Abstract

In this study, text mining and main path analysis (MPA) were applied to understand the origins and development paths of research areas that make up the mainstream of Korean studies. To this end, a quantitative analysis was attempted based on digital texts rather than the traditional humanities research methodology, and the main paths of Korean studies were extracted by collecting documents related to Korean studies including citation information using a citation database, and establishing a direct citation network. As a result of the main path analysis, two main path clusters (Korean ancient agricultural culture (history, culture, archeology) and Korean acquisition of English (linguistics)) were found in the key-route search for the Humanities field of Korean studies. In the field of Korean Studies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four main path clusters were discovered: (1) Korea regional/spatial development, (2) Korean economic development (Economic aid/Soft power), (3) Korean industry (Political economics), and (4) population of Korea (Sex selection) & North Korean economy (Poverty, South-South co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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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인문학분야를 대상으로 인용DB간 구축 정보를 비교하고 차이가 있는 경우 그 원인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구축 정보의 정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인용정보를 구성하는 주요 항목 중의 하나인 피인용횟수를 기준으로 네이버와 KCI에서 국내학술논문을 비교하였다. 조사결과, KCI가 네이버보다 좀 더 정확한 인용정보를 제공하고 있었지만 그 차이는 크지 않았다. 각 인용DB간 차이의 원인은 수록범위의 불완전성, 서지정보의 오류, 참고문헌 구축의 불완전성, 링크와 관련된 오류 등으로 조사되었다. 두 인용DB 모두 개선의 여지가 남아있으며, 양자를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한다면 인문학 분야에서 더욱 완전한 인용정보를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differences between KCI and Naver Scholar as citation analysis tools. Four subcategories in the humanities category were selected as the subject of study. The recall of Naver Scholar was 64%(2,227 times) and the KCI's was 77%(2,665 times). There were some differences in the results at the individual article level or the subcategory level, but the gaps were not significant. Therefore, researchers who analyze citations are urged to use both databases because neither of them are complete, but supplementary to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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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인문학자들이 최근 학술정보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직면하여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현재 어떤 정보자원을 이용하고 중요하다고 여기며, 앞으로 오년 동안 이용 빈도의 변화를 어떻게 전망하는지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목적은 인문학자들의 정보자원 이용행태의 현상과 변화에 관한 전망을 포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근거로 대학도서관들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 연구를 위해 스물다섯 개 대학 소속 인문학 분야 교수 중 799명을 표본으로 확정한 후, 2007년 11월부터 2008년 1월 사이 우편 서베이를 실시하여, 모두 132개의 분석 가능한 설문을 수집하였다. 서베이 응답자들은 대체로 연구와 교육에 균등한 시간을 배분하며, 대부분 단독연구를 수행하는 독자적 연구행태를 보였다. 책과 인쇄학술지(심사)로 대표되는 전통적 자원의 현재 이용 빈도 및 중요성의 인식도가 절대적으로 높았으나, 전자원문, 전자학술지 등 텍스트 형태의 전자자원에 대한 의존도 또한 높았고, 향후 오년 동안 그 이용 빈도는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인문학자들 가운데 신진연구자, 중견연구자 및 최고경력자 집단 사이에 정보자원의 이용 행태 면에서 다소 차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였다. 대학도서관은 인문학자들을 위해 (1) 보다 적극적인 “아웃리치(Outreach)” 수행, (2) 인쇄 및 전자자원 장서의 균형적 구성 및 우선순위 결정, (3) 전통적 정보자원을 위한 정보리터러시 교육의 적절한 수행, (4) 전자자원 이용 행태의 현황 및 변화 추이의 지속적 모니터링 및 교육 시행, 그리고 (5) 적절한 물리적 공간으로서 역할 확인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use of information resources of the humanities scholars in Korea and suggest the strategic planning of academic library and information services to serve their needs. To collect data, a mail survey was conducted during the period of November 2007 through January 2008. Out of 799 humanities scholars sampled from 25 universities, 132 responded with the completion rate of 16%. Major findings in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majority of the humanities scholars distribute their time equally to research and education, and conduct independent research. Second, they still largely depend on print resources, including scholarly journals, books, and manuscripts for getting information, while using some online information resource mostly in text such as electronic documents and journals. They expect that the frequency of using such print resources would not decline much, but the use of online resources could definitely increase in the next five years. Some variances in the behavior were observed among the groups of scholars according to their research experiences. It is suggested that academic libraries (1) conduct more active outreach, (2) prioritize between traditional and electronic resources, (3) plan information literacy education for traditional re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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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KCI 기타인문학, 기타사회과학, 사회과학일반 분야(이하 ‘일반 및 기타 분야’로 표기)에 속한 학술지의 다학문성과 학제성을 분석한 후, 이를 바탕으로 일반 및 기타 분야의 학술지 분류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것이 목적이다. 개별 학술지의 다학문성과 학제성은 인용관계에 나타난 학술지 단위 엔트로피와 논문 단위 엔트로피로 각각 측정하였다. 학술지 간 인용관계 분석 결과 KCI 일반 및 기타 분야에는 다학문성과 학제성 측면에서 다양한 학술지가 혼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및 기타 분야 학술지의 분류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우선 학술연구분야 분류표에 인문학일반 분야를 새로 설정할 필요가 있음을 밝혔다. 나아가서 각 학술지의 다학문성 수준 및 학제성 수준을 고려하여 일반 및 기타 분야 학술지를 재분류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HSS) journals of KCI to examine the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in the general and miscellaneous fields (hereinafter referred to as ‘GM fields’), The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identified in this study will be a foundation to improve classification of KCI journals in GM fields. Each journal’s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were measured by journal-level entropy and document-level entropy, respectively, in the citation relationships. According to the analysis, GM field journals have wide ranges of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To improve classification quality of journals in GM fields, the general humanities should be considered as a new classification class for the multidisciplinary and interdisciplinary journals in the humanities. Furthermore, this study proposes a strategy to reclassify GM field journals of HSS according to their multidisciplinarity and interdisciplina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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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정경희(한성대학교 디지털인문정보학트랙) 2020, Vol.37, No.3, pp.301-326 https://doi.org/10.3743/KOSIM.2020.37.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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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국내 인문사회과학 학술지의 오픈액세스 전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최근 해외에서 전개되고 있는 오픈액세스 학술지 전환 사례를 분석하였다. 연구자가 주도한 Ling OA와 UP, 도서관이 주도한 OLH와 KU, 출판사가 주도한 S2O모델, 기금기관과 도서관이 협력하는 L+F모델 사례를 분석하고 국가지원 사업 사례로서 노르웨이 연구위원회와 교육연구부, 캐나다 인문사회과학연구위원회, 오스트리아 과학재단, 스위스 인문사회과학 아카데미의 프로그램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를 기반으로 국내 인문사회과학 학술지의 오픈액세스 전환을 위하여 다음을 제안하였다. 1) 오픈액세스 출판전환 지원이 국가적인 차원에서 진행되어야 하며, 2) 국가, 대학, 도서관, 학회 등 학술커뮤니케이션 모든 주체가 참여하되 오픈액세스 출판비용 부담의 핵심주체는 연구기금지원기관과 도서관이어야 하며, 3) 초기 단계에서는 국가차원의 비용지원이 이루어져야하며, 4) 오픈액세스 학술지 구독을 위한 대학도서관 협의체 및 국가정보서비스 기관들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이 구성되어야 하며, 5) 비영리 출판유통 플랫폼이 개발 및 보급되어야 한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recent cases of transition to open access(OA) journals in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HSS) in foreign countries to find a way to transition to OA journals in Korea. Ling OA and UP led by researchers, OLH and KU led by libraries, S2O led by publishers and L+F model led by funders and libraries were analyzed. Programs by national funding agencies such as the Norwegian Research Council, Canada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Research Council, Austrian Science Fund, and Swiss Academy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were also review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nalyses, this study suggests for transition in Korean HSS field as follows; 1) transitions to open access journals in HSS should be supported at national level 2) the stakeholder in scholarly communications such as the nation, universities, libraries, research funders, scholarly societies etc has their own role in the transition but funders and libraries are the most important in financial support for open access publishing 3) but the financial support for the first stage of the transition should be done at national level 4) and open access journal publishing consortium comprised of libraries and information service institutions in the public sector such as KERIS, KISTI and the national library should be established 5) non commercial publishing platforms for scholarly societies should be developed and distrib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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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만(성균관대학교) ; 송민선(성균관대학교 정보관리연구소) ; 김비연(성균관대학교) ; 민혜령(성균관대학교) 2013, Vol.30, No.2, pp.227-243 https://doi.org/10.3743/KOSIM.2013.30.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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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저자키워드의 출현빈도와 해당 키워드가 속한 논문들의 총피인용횟수 간 상관관계 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의 배경은 인문사회과학 분야 학술용어사전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실제 연구에서의 활용도가 높고 다른 키워드와의 의미적 연관관계가 많은 학술용어를 추출하기 위한 방법론을 개발해 보고자 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수록된 2007년에서 2011년까지의 인문학 및 사회과학 분야 학술지 논문의 저자키워드와 피인용횟수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저자키워드의 출현빈도와 해당 키워드가 속한 논문들의 총피인용횟수는 통계적으로 상관관계가 있으며, 저자키워드의 출현빈도가 늘어날수록 논문의 총피인용횟수도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correlation between the appearance frequency of author keyword and the number of citation in journal articles. In this study, we were trying to develop a methodology that can select the term having semantic relation with other terms and higher utilization to build a structured scientific glossary. In order to achieve this purpose, we analyzed the number of citation and the author keyword of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journal articles of the Korea Citation Index (KCI) from 2007 to 2011. This study found a correlation between appearance frequency of author keyword and the number of citation of the journal articles, with higher appearance frequency of author keyword of the journal articles being more cited.

정보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