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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인공지능, 검색결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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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찬솔(아카이브랩) ; 안대진(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주)아카이브랩 대표) ; 임진희(서울특별시청) ; 이해영(명지대학교) 2017, Vol.34, No.4, pp.321-344 https://doi.org/10.3743/KOSIM.2017.34.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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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기록이나 문헌의 자동분류에 관한 연구는 오래 전부터 시작되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기계학습이나 딥러닝을 접목한 연구로 발전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우선 문헌의 자동분류와 인공지능의 학습방식이 발전해 온 과정을 살펴보았다. 또 기계학습 중 특히 지도학습 방식의 특징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록관리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실제로 지도학습 방식으로 서울시의 결재문서를 ETRI의 엑소브레인을 통해 정부기능분류체계로 자동분류해 보았다. 이를 통해 기록을 다양한 방식의 분류체계로 자동분류하기 위한 각 과정의 고려사항을 도출하였다.

Abstract

Research on automatic classification of records and documents has been conducted for a long time. Recently,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has been developed to combine machine learning and deep learning. In this study, we first looked at the process of automatic classification of documents and learning method of artificial intelligence. We also discussed the necessity of applying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to records management using various cases of machine learning, especially supervised methods. And we conducted a test to automatically classify the public records of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into BRM using ETRI’s Exobrain, based on supervised machine learning method. Through this, we have drawn up issues to be considered in each step in records management agencies to automatically classify the records into various classification sche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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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정(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 ; 이지연(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2021, Vol.38, No.3, pp.101-140 https://doi.org/10.3743/KOSIM.2021.38.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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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인공지능 기술이 결제 서비스 분야에도 적극 도입됨에 따라 말로 하는 결제 서비스 ‘음성결제(Voice Payments)’가 언택트 결제 서비스의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음성결제 서비스는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소통 수단인 ‘목소리’를 통해 결제를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본 연구에서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와의 신뢰 형성을 위한 요인으로 ‘구체성’, ‘친밀감’, ‘자율성’을 선정하였으며, 각 특성들이 음성결제 상황의 음성 인터페이스에 적용되었을 때 이용자의 신뢰가 형성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 결과 음성결제 인터페이스의 구체성과 자율성은 높을수록, 친밀감은 낮을수록 신뢰가 높아졌다. 또한 구체성과 자율성의 이원상호작용효과가 유의하였다. 수집된 주관식 답변들을 분석 및 종합하여 이용자들이 음성결제 서비스를 접할 때 느끼는 불안 요인들을 파악하고, 음성결제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음성 인터페이스 디자인 방안들을 제안하였다.

Abstract

As the payment service sector actively embraces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Voice Payments” is becoming a trend in contactless payment services. Voice payment services can execute payments faster and more intuitively through “voice,” the most natural means of communication for humans. In this study, we selected richness, intimacy, and autonomy as factors for building trust with artificial intelligence agents. We wanted to determine whether the trust will be formed if the factors were applied to the voice payment services. The experiment results showed that the higher the richness and autonomy of the voice payment interface and the lower the intimacy, the higher the trust. In addition, the two-way interaction effects of richness and autonomy were significant. We analyzed and synthesized the collected short-answer system to identify users’ anxiety when using voice payment services and proposed speech interface design ideas to increase their trust in the voice pa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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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상명대학교) ; 조철현(성균관대학교) 2011, Vol.28, No.4, pp.263-278 https://doi.org/10.3743/KOSIM.2011.28.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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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국내 대학도서관 사서 3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하여 도서관 3.0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및 향후 유용성 정도, 대응전략 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본 연구의 결과, 도서관 3.0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는 ① 모바일 도서관, ② 시멘틱 검색, ③ 인공지능, ④ 클라우드 컴퓨팅, ⑤ 온톨로지, ⑥ 링키드 도서관의 순이었다. 도서관 3.0 서비스에 대한 유용성은 ① 모바일 도서관, ② 링키드 도서관, ③ 시멘틱 검색, ④ 클라우드 컴퓨팅, ⑤ 인공지능, ⑥ 온톨로지의 순이었다. 그리고 도서관 3.0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가 도서관 경쟁력으로 작용하지 못하고 개인적인 경쟁력으로만 그치는 것으로 나타나 추후 개인의 경쟁력을 조직의 경쟁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Abstract

This study analyzed the level of 326 academic librarians awareness, usability and counter strategies on the Library 3.0. The results revealed the awareness level in the following order: that ① Mobile Library ② Semantic Search ③ AI(Artificial Intelligent) ④ Cloud Computing ⑤ Ontology ⑥ Linked Data. The order of the future usability for the Library 3.0 was ranked ① Mobile Library ② Linked Data ③ Semantic Search ④ Cloud Computing ⑤ AI and ⑥ Ontology. To conclude, the level of awareness and the usability of Library 3.0 were shown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re are, however, some discrepancies in awareness differ across librarians and regions. Moreover, the level of awareness for the Library 3.0 did influence the library’s organizational performance but the individual librarian’s competence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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