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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소셜미디어, 검색결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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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전북대학교) ; 양동민(전북대학교) ; 최상기(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9, Vol.36, No.2, pp.79-104 https://doi.org/10.3743/KOSIM.2019.36.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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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공공기관에서 국민과 소통하는 방법의 하나로 소셜미디어를 활발하게 활용함에 따라 기록관리 영역에서도 이를 수집하고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소셜미디어를 수집․보존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고, 영국 국립기록관에서는 이미 공공기관의 트위터와 유튜브를 대상으로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소셜미디어 아카이빙의 수집 및 보존 측면에서의 사례조사 결과를 토대로 소셜미디어의 유형별 특징과 그에 따른 수집 방안과 보존 모형을 제안하고자 한다. 또한 제안방안의 실효성을 검증하기 위해 경상남도 도청의 소셜미디어를 대상으로 시범 적용하였다. 본 연구는 실제 수집한 결과를 통해 수집 및 보존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으며, 차후 소셜미디어 아카이빙을 위한 모델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Abstract

Recently, various methods of collecting and preserving social media have been discussed in the field of 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as social media is actively used as a way of communicating with the public in the government. In the United States, there is a move to acquire and preserve social media at the government level, and the National Archives (UK) already provides social media archives to users through Twitter and YouTube. In this study, we proposed the features, acquisition methods of social media by type and the preservation model based on case study results in terms of acquisition and preservation of social media archiving.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iveness of the proposed methods, this study was applied to the social media of Gyeongsangnamdo provincial government.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suggested acquisition and preservation methods through actual collected results and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useful for establishing the models for future social media arch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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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전북대학교) ; 오상희(Florida State University) 2012, Vol.29, No.4, pp.83-99 https://doi.org/10.3743/KOSIM.2012.29.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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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Abstract

The present study surveyed 225 undergraduates to examine their social media use behaviors and their perceptions of usefulness, trustworthiness, and privacy of social media for seeking and sharing health information. 151 respondents reported using social media for health information while 74 reported not using it for health matters. Results show that the most popular medium were social Q&As, followed by blogs and social networking sites. Age, gender, school year, and the presence of a health problem were associated with the social media use behaviors. This study suggests the potential of social media as a desired channel for providing health information to undergradu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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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전북대학교) ; 강주연(전북대학교 기록관리학과) ; 박준형(전북대학교) ; 오효정(전북대학교) 2016, Vol.33, No.2, pp.135-156 https://doi.org/10.3743/KOSIM.2016.33.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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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이용자 중심의 기록관리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기록관에서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를 통해 기존 방식인 단방향이 아닌 쌍방향 활동으로 이용자와 소통을 유도하여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공공기록관의 소셜미디어 이용 현황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도를 파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국가기록원과 대통령기록관 트위터를 선정, 2010년부터 2016년 4월 15일까지의 공공기록관과 관련 트윗(tweet)들을 수집하였고, 계량분석과 소셜미디어 분석 방법(노출추이분석, 시계열분석)을 적용하였다. 공공기록관에서 자체적으로 게시한 트윗과 일반 사용자가 게시한 트윗 집합간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공공기록관에 대한 이용자 관심이슈와 시계열에 의한 사회적 이슈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였으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소셜미디어 환경에서의 공공기록관 서비스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Abstract

Recently, as the importance of user-oriented archives management is becoming increasingly, government archives try to serve interactive services using social network service (SNS) beyond one-way approaches. This study aims to analyze usage of government archives service in social media and examine users’ interestedness. We especially select “National Archives of Korea” and “Presidential Archives” as target government archives and collect tweets from 2010 to 15th April 2016. Our study adopts informetric approaches and social media analysis including buzz analysis, time series analysis. We differentiate between the tweet collection posted by government archives themselves and the other collection generated by general users. Furthermore we conduct correlation analysis of tweet and social issues and propose application plan for government archives services in social media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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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윤(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박사과정) ; 노영희(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2020, Vol.37, No.3, pp.1-24 https://doi.org/10.3743/KOSIM.2020.3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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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5G 시대 단말기의 다양화, 고화질 및 몰입형 중심의 SNS 전개로 동영상 중심의 소셜 미디어 패러다임이 계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의 운영과 제공 콘텐츠 현황에 대한 분석을 통해 다양한 활용 전략과 방안을 제안하는 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개설 및 운영하고 있는 국내의 44개 도서관과 구독자 수 1,000명 이상 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는 국외 도서관 12개를 대상으로, 도서관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 조회 수, 비디오 수 데이터 현황, 그리고 콘텐츠 내용과 전달 방식을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를 종합하여, 1) 도서관 유튜브 채널만이 가지는 특수성과 목적성을 확보, 2) 유튜브 채널의 홍보 및 접근성 제고, 3) 공공도서관에서 개설 및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임을 명시, 4) 이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로의 개선, 5) 도서관 전문성과 교육적 콘텐츠를 기획 및 제공, 6) 통합 유튜브 채널의 운영, 7) 이용자 기반 콘텐츠 제공 등의 도서관 유튜브 채널 활용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e social media paradigm centered on videos continues to deepen due to the diversification of 5G devices, high-definition and immersive SN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various utilization strategies and measures through the analysis of the current status of YouTube channel operation and provided contents operated in public libraries. In this study, 44 libraries in Korea that have opened and operated Library YouTube Channel and 12 libraries that actively utilize library YouTube channels with more than 1,000 subscribers were surveyed for the current status of subscribers, views, video count data, and contents and delivery methods of Library YouTube Channel.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e library’s YouTube channel was proposed to utilize the library’s YouTube channel, 1) to secure the specificity and purpose of the library’s YouTube channel, 2) to promote and enhance access to the YouTube channel, 3) to improve the YouTube channel to user-friendly interface, 5) to plan and provide library expertise and educational contents, 6) to operate the integrated YouTube channel, and 7) to provide user-based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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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림(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석사) ; 송민(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2019, Vol.36, No.4, pp.207-226 https://doi.org/10.3743/KOSIM.2019.3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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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울증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으며,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우울증에 대한 연구가 수행되고 있다. 특히 사람들이 본인의 스트레스나 감정 상태에 대해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글을 통해 그들의 심리나 정신건강에 대해 파악해보고자 하는 맥락에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연구 역시 유의미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우울 경향의 이용자와 그렇지 않은 이용자들의 2016년부터 2019년 2월까지의 트위터 데이터를 수집하여 어떤 주제적, 어휘 사용의 특성을 보이는지 보고자 하였으며, 우울 경향의 시기별로도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보기 위해 우울 경향 관측 날짜를 기준으로 하여 이전(before) 시기와 이후(after) 시기를 구분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토픽모델링, 동시출현 단어분석, 감성분석 방법을 통해 우울 경향과 비(非)우울 경향 이용자의 텍스트의 주제적 차이를 살펴보았고, 감성 반응에 따라 사용한 어휘에 대해서도 살펴봄으로써 어떠한 특성이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데이터 수집 단계에서 ‘우울’ 표현을 포함한 텍스트 데이터 수집방법을 통해 비교적 긴 기간, 많은 양의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었고, 또한 우울 경향의 여부와 시기적 구분에 따른 관심 주제에 대한 차이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

Abstract

Depression is a serious psychological disease that is expected to afflict an increasing number of people. And studies on depression have been conducted in the context of social media because social media is a platform through which users often frankly express their emotions and often reveal their mental states. In this study, large amounts of Korean text were collected and analyzed to determine whether such data could be used to detect depression in users. This study analyzed data collected from Twitter users who had and did not have depressive tendencies between January 2016 and February 2019. The data for each user was separately analyzed before and after the appearance of depressive tendencies to see how their expression changed. In this study the data were analyzed through co-occurrence word analysis, topic modeling, and sentiment analysis. This study’s automated data collection method enabled analyses of data collected over a relatively long period of time. Also it compared the textual characteristics of users with depressive tendencies to those without depressive tend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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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에서는 국내 공공도서관의 트위터 이용을 파악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도서관 정보서비스 환경에서 트위터 이용의 구체적인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트위터 이용이 활발한 14개 공공도서관 계정으로부터 3,038개의 트윗 데이터를 수집하여 내용분석을 수행하였다. 귀납적 방식으로 코딩 체계를 수립하였으며, 오픈 코딩 방식을 통해 공공도서관 트윗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또한 도서관별로 활성화된 유형을 파악하기 위해 대응일치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공공도서관 트위터 이용에 관한 상위 범주 3개와 9개의 하위 범주, 37개의 세부 항목을 파악하였다. 본 연구의 내용분석 결과는 향후 트위터 이용을 계획하는 도서관에게 참고자료로 제시될 수 있으리라 본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identify and analyze the Twitter use of domestic public libraries. In order to identify the detailed patterns of Twitter use in library and information services, a content analysis was conducted for the 3,038 tweet data from the top 14 public libraries’ accounts on Twitter use. Inductive approach was adopted to develop a coding scheme and open coding was conducted with the entire tweet. Additionally, correspondence analysis was conducted for the result of content analysis to identify how library accounts correspond to specific types. As a result, 3 main categories and 9 sub-categories of public libraries’ Twitter use were developed. And the 37 detailed patterns of public libraries’ use of Twitter were identified. The identified patterns can provide the libraries interested in Twitter use with guide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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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김성덕(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이주희(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고영수(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 송민(연세대학교) 2021, Vol.38, No.2, pp.153-172 https://doi.org/10.3743/KOSIM.2021.38.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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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공황장애 말뭉치 구축과 분석을 통해 공황장애의 특성을 살펴보고 공황장애 경향 문헌을 분류할 수 있는 딥러닝 자동 분류 모델을 만들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소셜미디어에서 수집한 공황장애 관련 문헌 5,884개를 정신 질환 진단 매뉴얼 기준으로 직접 주석 처리하여 공황장애 경향 문헌과 비 경향 문헌으로 분류하였다. 이 중 공황장애 경향 문헌에 나타난 어휘적 특성 및 어휘의 관계성을 분석하기 위해 TF-IDF값을 산출하고 단어 동시출현 분석을 실시하였다. 공황장애의 특성 및 증상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기 위해 증상 빈도수와 주석 처리된 증상 번호 간의 동시출현 빈도수를 산출하였다. 또한, 구축한 말뭉치를 활용하여 딥러닝 자동 분류 모델 학습 및 성능 평가를 하였다. 이를 위하여 최신 딥러닝 언어 모델 BERT 중 세 가지 모델을 활용하였고 이 중 KcBERT가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 본 연구는 공황장애 관련 증상을 겪는 사람들의 조기 진단 및 치료를 돕고 소셜미디어 말뭉치를 활용한 정신 질환 연구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시도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Abstract

This study is to create a deep learning based classification model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panic disorder and to classify the panic disorder tendency literature by the panic disorder corpus constructed for the present study. For this purpose, 5,884 documents of the panic disorder corpus collected from social media were directly annotated based on the mental disease diagnosis manual and were classified into panic disorder-prone and non-panic-disorder documents. Then, TF-IDF scores were calculated and word co-occurrence analysis was performed to analyze the lexical characteristics of the corpus. In addition, the co-occurrence between the symptom frequency measurement and the annotated symptom was calculated to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panic disorder symptom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symptoms. We also conducted the performance evaluation for a deep learning based classification model. Three pre-trained models, BERT multi-lingual, KoBERT, and KcBERT, were adopted for classification model, and KcBERT showed the best performance among them. This study demonstrated that it can help early diagnosis and treatment of people suffering from related symptoms by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of panic disorder and expand the field of mental illness research to soci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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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비디오의 오디오 정보를 추출하여 자동으로 요약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제안된 알고리즘에 의해서 구성한 오디오 요약의 품질을 평가하여 효율적인 비디오 요약의 구현 방안을 제안하였다. 구체적인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제안 오디오 요약의 품질이 위치 기반 오디오 요약의 품질 보다 내재적 평가에서 더 우수하게 나타났다. 이용자 평가(외재적 평가)의 요약문 정확도에서는 제안 요약문이 위치 기반 요약문 보다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항목 선택에서는 이 두 요약문간의 성능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비디오 브라우징을 위한 오디오 요약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를 조사하였다. 끝으로 이러한 조사 결과를 기초로 하여 제안된 오디오 요약 기법을 인터넷이나 디지털 도서관에 활용하는 방안들을 제시하였다.

Abstract

The study proposed the algorithm for automatically summarizing the audio information from a video and then conducted an experiment for the evaluation of the audio extraction that was constructed based on the proposed algorithm. The research results showed that first, the recall and precision rates of the proposed method for audio summarization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mechanical method by which audio extraction was constructed based on the sentence location. Second, the proposed method outperformed the mechanical method in summary making tasks, although in the gist recognition task(multiple choice), there is no statistically difference between the proposed and mechanical methods. In addition, the study conducted the participants' satisfaction survey regarding the use of audio extraction for video browsing and also discussed the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proposed method in Internet and digital library environ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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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희(충남대학교) ; 신수연(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2017, Vol.34, No.4, pp.227-245 https://doi.org/10.3743/KOSIM.2017.34.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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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Abstract

This study mainly investigates the motivations of YouTube and Flicker users for posting videos or images/photos on each service. The motivational framework with ten factors such as enjoyment, self-efficacy, learning, personal gain, altruism, empathy, social engagement, community interest, reputation and reciprocity were used to test the motivations. Those who are users of YouTube and Flickr were recruited from Amazon Mechanical Turk to participate in online surveys. Findings show that learning and social engagement are the two most highly rated motivations. Altruism was rated relatively low, although it was strongly correlated with all other motivations. Personal gain was rated as the lowest by both users but Flickr users rated personal gain higher than YouTube users. Findings from this study could be applicable to specify user motivations for using the services and to upgrade the designs of the servic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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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정(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석사과정) ; 이용정(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 2019, Vol.36, No.4, pp.161-181 https://doi.org/10.3743/KOSIM.2019.36.4.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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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사람들은 청소년기에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하며, 청소년들은 성에 관한 민감한 건강정보 탐색을 위해 접근이 편하고 익명성이 보장된 지식검색 커뮤니티를 자주 이용한다. 본 연구는 지식검색 커뮤니티에 나타난 청소년들의 성 정체성에 관련된 질문과 답변을 바탕으로 그들의 정보탐색 행태를 관찰하고자 하였다. 먼저, 그들의 정보 요구를 파악하고 그들이 공유한 질문에 제공된 답변들 가운데 채택된 답변과 비 채택된 답변의 특성을 비교하여 청소년들이 어떠한 답변을 선호하는지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의 대표적인 지식검색 커뮤니티인 네이버 지식iN에서 2016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3년간 채택된 답변과 비 채택된 답변으로 구성된 총 358세트의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성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가진 청소년들은 성 정체성에 대한 정의나 혼란에 관한 정보 요구가 많았다. 이용자들이 채택한 답변에는 공감 및 긍정적인 느낌을 주는 요인들이 채택되지 않은 답변에 비해 많았으며, 반면에 채택되지 않은 답변에는 부정적인 요인들이 높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성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들이 가진 정보 요구와 정보탐색 행태를 분석하여 정보탐색 분야의 논의를 확장하고 건강정보 이용자의 정보 평가에 이용되는 인지적 및 감정적 모델을 검증했다는 데 학문적 의의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가 청소년에게 제공해야 할 성 정체성에 관한 효과적인 정보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함의를 제안한다.

Abstract

People begin to recognize sexual orientation or gender identity in adolescence, and adolescents frequently use an accessible and anonymous anonymity knowledge retrieval community to explore sensitive health information about gender. This study attempted to observe their information search behavior based on questions and answers about adolescents’ gender identity in the knowledge retrieval community. First, we wanted to examine their information needs and to investigate what factors they preferred to answer by compar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answers adopted with the non-adopted answers among the answers provided in the questions they shared. To this end, Naver, Korea’s representative knowledge search community. In Knowledge-iN, a total of 358 sets of data were analyzed, consisting of responses adopted over three years from January 2016 to December 2018. As a result, adolescents with concerns about gender identity demanded information about definition or confusion about gender identity. In the responses adopted by the users, the factors that gave empathy and positive feelings were higher than those that were not adopted, whereas the negative responses were higher in the unaccepted answer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nalyzes the information needs and information search behaviors of adolescents with no established gender identity, expands the discussion in the information search field, and confirms cognitive and emotional models for information evaluation of health information users. Also,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we propose practical implications for effective information services on gender identity that social media should provide to young people.

정보관리학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