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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SSN1013-0799
  • E-ISSN2586-2073
검색어: 디지털 아카이브, 검색결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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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최근 국가기록원은 표준영구기록관리시스템 개발 계획을 검토하였다. 서울시 등의 지방기록물관리기관 건립에 따라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영구기록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또한 국가기록원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디지털 아카이브에 대한 국내 수요에 기반한 것이다. 이 연구의 목적은 국내의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 수요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하며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국내외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현황과 공개 소프트웨어 분석 프로젝트를 조사하였다. 도출된 시사점을 바탕으로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능 모듈 도출 방법과 각 기능모듈에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공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계할 때 필요한 재정적, 운영적 요건과 모듈 간의 연계 등 기술적 고려사항을 정리하였다.

Abstract

Recently, National Archives of Korea has planned to develop the Standard Archive Management System, to make it economical and efficient in accordance with the local archives establishments by Seoul Metropolitan City. Also, the institution signed the MOU with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 to set up a digital archive system and foster professional archival manpower. These movements are rooted on the current domestic demands for digital archive systems. Keeping pace with i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uggesting feasible ways to establish the sustainable and efficient archive systems. To this end, a status study on the existing digital archive systems at both domestic and overseas bases was carried out, with the many of open source software analysis. Based on the primary implications of this study, to implement the digital archive system, functional module deducting methods and an open source software application process on each module were designed. Financial, operational and technical considerations such as the links between modules are also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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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개인과 단체가 일상적으로 생산하는 다양한 디지털 객체는 현대 인류에게는 정보자산이지만 미래 인류에게는 소중한 디지털 유산이 된다. TRAC은 디지털 보존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자임한 디지털 아카이브가 그 책무를 실효성 있는 방식으로 수행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의 하나이다. 이 논문은 TRAC과 우리 나라의 웹자원에 대한 장기적 접근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OASIS 간의 격차를 분석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평가 결과, OASIS는 조직 및 기술인프라 측면에 비하여 장기 보존 기능을 포함한 객체관리 인프라가 취약한 상태임이 확인되었다.

Abstract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in the modern society produce diverse digital objects everyday, which are not only valuable information resources at present but also will be invaluable digital heritage for the future generation. TRAC(Trustworthy Repositories Audit & Certification: Criteria & Checklist) is one of the evaluating tools against which digital archives could be assessed for their preparedness to perform the task of long-term preservation. The current study uses TRAC to assess OASIS(Online Archiving & Searching Internet Source). The results show that the web archive has a greater room for strengthening in the object management infrastructure than in organizational and technical infrastru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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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문화유산기관에서 디지털 콘텐츠의 효과적인 접근과 활용을 도모하고 이용자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소셜 태깅의 활용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정보기술을 활용한 아카이브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아카이브의 기술 적용 현황을 파악하고, 소셜 태깅이 적용된 국내외 디지털 아카이브의 사례연구를 통해 소셜 태킹의 활용 현황과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용자 참여 단계 유형을 재구성하여 소셜 태깅을 통한 참여 단계 모델을 제시하고, 디지털 아카이브에서 이용자의 참여와 콘텐츠의 기여도를 중심으로 표현, 커뮤니케이션, 협업에 따른 소셜 태깅의 활용 방안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present the framework for promoting active engagement of users in digital archives through social tagging. It analyzed the technological development involved with digital archives, and the user participation and engagement through social media. The analysis explored the aspects of social tagging in terms of communication, sharing and collaboration in digital archives. Based on the analysis and reviews, it developed the model of social tagging for user participation and interaction in digital archives. The study proposed the application of open and game platforms for promoting active engagement of users in digital archives through social tag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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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한성대학교) ; 한상은(성균관대학교) ; 오삼균(성균관대학교) 2018, Vol.35, No.1, pp.83-101 https://doi.org/10.3743/KOSIM.2018.35.1.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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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E-ARK(European Archival Records and Knowledge Preservation)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아카이빙 모델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아카이빙 관련 국제 표준과 기술 사항을 분석하여 디지털 아카이브의 핵심 기능 영역을 도출하고 기능 모델 구축에 필요한 기술, 정보패키지와 메타데이터 구현을 위한 요구사항을 파악하였다. 디지털 아카이브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고려하여 정보패키지 구성에 있어서 상호운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빙 모델을 제안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present a model of digital archiving based on E-ARK. It analyzed the international standards and technological specifications designed for digital archiving. The analysis employed in study explored the common specifications including core processes, information packages, and metadata structure needed for digital archiving. Based on the analysis and reviews, this study developed a model for digital archiving, in order to achieve interoperability of information packages throughout th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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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태(홍익대학교) ; 황상규(홍익대학교) ; 정찬기(국방대학교) 2010, Vol.27, No.4, pp.33-47 https://doi.org/10.3743/KOSIM.2010.27.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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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술혁명 및 네트워크 기반 정보공유 대중화는 국방 분야 디지털콘텐츠 수를 증가시켰다. 이에 따라 급격하게 그 수가 증가한 장기 보존된 디지털화된 공공정보 가운데 사용자 본인에게 적합한 공공정보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는 원 자료의 출처 및 생산 시기에 따라 그 형태가 매우 다양하고, 디지털콘텐츠 간에는 많은 상호 연관 관계가 존재한다. 비즈니스 서비스 온톨로지는 공공분야 디지털 아카이브 정보 생산자와 정보 이용자 간의 상호 지식을 명시화하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공공정보 검색능력을 증진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비즈니스 서비스 온톨로지는 정보 생산자와 정보 이용자 간의 교량과 같은 인터페이스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업무 처리절차에 대한 의미 지식 추출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비정형의 업무 활동들로부터 정형화된 비즈니스 서비스로의 매핑 정보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서비스 온톨로지 자동화는 실용화하기가 매우 힘든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본 연구에서는 비즈니스 서비스 온톨로지 구축을 위한 첫 단계로써 전사적 아키텍처(ITA/EA)로부터 단위 비즈니스 서비스 식별 자동화 방안을 제안한다.

Abstract

The growth of IT technology and the popularity of network based information sharing increase the number of digital contents in military area. Thus, there arise issues of finding suitable public information with the growing number of long-term preservation of digital public information. According to the source of raw data and the time of compilation may be variable and there can be existed in many correlations about digital contents. The business service ontology makes knowledge explicit and allows for knowledge sharing among information provider and information consumer for public digital archive engaged in improving the searching ability of digital public information. The business service ontology is at the interface as a bridge between information provider and information consumer. However, according to the difficulty of semantic knowledge extraction for the business process analysis, it is hard to realize the automation of constructing business service ontology for mapping from unformed activities to a unit of business service. To solve the problem, we propose a new business service auto-acquisition method for the first step of constructing a business service ontology based on Enterprise 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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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기 개신교 선교사에 대한 역사는 19세기 말 쇄국정치가 막을 내리고 서구문명에 대한 문이 열리면서 외국인 선교사들이 의사 혹은 교사 등의 전문가 신분으로 들어와 활동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러한 선교사들의 기록물은 단순한 종교적인 가치를 넘어 우리나라 근대 역사, 정치, 경제, 사회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할 수 있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초기 선교사 자료의 역사적인 가치는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자료를 수집하고 보존하며 접근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정책이나 방안에 대한 체계적인 시도는 현재까지 매우 미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보고서, 서적, 정기간행물, 일기, 편지, 사진 등의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는 초기선교사 자료는 현재 이들을 파송한 선교회, 신학대학, 정부기관, 도서관, 박물관, 연구소, 선교사 가족 등에 산재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초기 외국인 선교사 자료에 대한 현황조사 및 전문가 심층면담을 통해 이들 자료의 아카이브 현황과 향후 체계화된 디지털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범위는 우리나라에 개신교 선교사가 처음 들어오기 시작한 1800년대부터 일본강점기 이전 1910년으로 제한하였다.

Abstract

The early history of foreign Protestant missionaries in Korea has begun in the late 19th century, when they came to work as professionals such as teachers, medical doctors, etc. as the nation opened its door to western culture with the fall of national isolationism. Their records are considered crucial resources that enable us to shed new light on modern Korean history, politics, economy and society beyond mere religious value. Despite the recognition of such historic value of early missionary resources, however, there has been serious lacking of a systematic attempt to develop policies and plans for making it easy to collect, preserve and access the resources. Up to date, the records of early Protestant missionaries, in diverse forms of mission reports, books, periodicals, personal diaries, letters and photos, are scattered around various places, including their home country churches, governments, libraries, museums, research institutes and homes. Therefore, this research aims at providing basic resources on the archival status of early Protestant missionaries in Korea, needed for developing a sustainable and systematic digital archive system, through the investigation of early foreign missionaries’ resources and in-depth interviews of experts. The study covers the period of 1800s to 1910, that is from the beginning of Protestant missionaries entering into Korea until the start of the Japanese annexation in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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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많은 영향을 미친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는 사회적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한 콘텐츠로, 문화적 자산으로서 충분한 보존 가치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장기 보존에 대한 인식은 아직 부족하고 디지털 아카이빙의 진행도 본격화되지 않는 상황이다.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빙을 위해서는 먼저 콘텐츠의 개념, 특징, 구조, 형식, 매체, 다른 콘텐츠와의 관련성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특히,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경우, 여러 기관에서 다매체, 다양한 유형으로 제작되고 하나의 콘텐츠에서 새로운 콘텐츠가 생성 및 재제작되기 때문에, 콘텐츠의 다양화, 복잡한 콘텐츠 간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한 정리 및 분석이 필요하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빙을 위한 기초연구로,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에 대한 개념, 특성, 보존 대상에 대해 분석하여 정리하였다. 그리고 디지털 아카이브(시스템/기관)를 조사하여 한류 대중문화 콘텐츠와 콘텐츠의 디지털 아카이브의 현황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문제 요인을 토대로 기본방안을 제시하였다.

Abstract

Hallyu pop-culture contents which has influenced the world has sufficient preservation value as a cultural asset. However, there is still a lack of awareness of long-term preservation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and digital archiving is not in full swing, too. We requires accurate understanding of the concept, characteristics, format, media, and relationship of contents for digital archiving of Hallyu pop-culture content. Thus, this study analyzed and organized the concept, characteristics, and preservation subject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as basic study for digital archiving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In addition, we investigated the current status of digital archives (systems/institutions) of Hallyu pop-culture contents and Hallyu pop-culture contents, and presented basic proposal based on the problem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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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우(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 이해영(명지대학교) ; 이승휘(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 김인택(명지대학교) ; 백대원(㈜세미콘네트웍스) 2019, Vol.36, No.2, pp.223-254 https://doi.org/10.3743/KOSIM.2019.36.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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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공연 예술의 아카이빙 방안에 관련된 연구들은 최근 다방면으로 이루어져 왔으나 클래식 음악 공연정보를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지난 공연정보를 얻을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의 구축은 시도된 바도 없었고 이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진 일이 없었다. 이 연구에서는 모든 클래식 음악 공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보존하며 서비스할 수 있는 참여형 아카이브 포털을 제안하고, 선행연구에서 확인된 공연 아카이브 포털의 요건 및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기능을 설계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아카이브 포털의 기능요건을 확인하고 클래식 음악 공연정보의 특성에 맞추어 재구성하였으며, 메타데이터 요소를 설계하였다. 또한, 검색 및 패싯 내비게이션과 이용자 참여 및 커뮤니케이션 기능의 설계와 구현 방향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이 기능들의 인터페이스를 구현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하였다.

Abstract

The research on the archiving performing arts has recently been conducted on various aspects in Korea, but there has been no research or attempts to build a digital archive that can systematically identify the information on classical music performances in one place and get the past performance information. In this study, we proposed a participatory archive portal for providing, preserving and servicing information on all classical music performances, and tried to design the functions based on the requirements of the performance archive portal identified in previous research. We identified and proposed functional requirements of the portal, reorganized the characteristics of classical music performance information, and designed metadata elements. Then we presented the design and implementation direction of search and facet navigation, as well as user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functions. Lastly, we developed a prototype that implemented the requirements of the inte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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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임(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최호남(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 최선희(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0, Vol.27, No.1, pp.185-206 https://doi.org/10.3743/KOSIM.2010.27.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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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학술저널이 디지털화하면서 도서관에서 구독한 자료에 대한 항구 접근 및 장기 보존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였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국내외에서는 다양한 기관 및 기구를 수행 주체로 하여 디지털 학술자료의 보존 활동을 해오고 있다. 본 논문은 국가출연기관인 KISTI가 국내외 학술논문 아카이빙 데이터의 활용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시스템 및 서비스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KISTI의 전략을 국내외 연구와 비교하였고, NDA 체제 구축의 비용편익 분석을 통해 본 연구에서 제안한 연구의 타당성을 밝히고자 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카이빙 데이터 활용성 증진을 위해 정책적, 법제적 기반 마련 방안과 아카이빙 데이터의 고부가가치 서비스 제공 방안을 제안함으로써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Abstract

Since core scholarly journals have been digitalized, demands on the perpetual access and long-term preservation of subscribed digital information resources by libraries are increasing. Various institutions and organizations have performed the preservation activities of digital scholarly resources for the purpose of responding those demands. This paper illustrates the National Digital Archive(NDA) system proposed and developed by KISTI and discusses on the NDA strategies which aim to improve the usability of archived journal articles. In addition, NDA strategies of KISTI have been compared with those of international researches and the economic validity of NDA has been verified by analyzing NPV, BCR and IRR. Legal system for improving the application of the archived data should be studied next and high value-added data services have been suggested as our future studies in the final 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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